https://m.dcinside.com/board/dcbest/121696경찰 “이준석 측근 주장 인물, 김성진 가족 회유‧협박 했었다”국내 최대 커뮤니티 포털 디시인사이드. 힛갤러리, 유저이슈 등 인터넷 트렌드 총 집합m.dcinside.com저번 책장사도 죽쑤고.. 새정치를 한다는 자가 구태정치에 배신의 정치까지..정치선배 배신하며 도의를 버린 업보를 받는다 생각하면 될 듯
이상하게도 유승민에 대한 의리만 지키더군요. 2022년 대선때도 그냥 가만히만 있었어도 당대표직은 유지했을텐데 민주당에 유리한2030 한국여자들의 투표율 견인을 유도하는듯한 발언을 선거 직전에 한다든가 선거 당일날 일부러 민주당을 상징하는 파란 스웨터를 입고 잠바를 벗으며 보여준다든가 윤석열의 당선이 확정되자 불쾌한듯한 표정으로 억지 박수치는듯한 모습도 이상했구요. 윤석열 입장에서는 도저히 같이 갈수 없는 존재로 판단할수밖에 없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