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이상한 사람 임명하거나 권한줄때(소로스 계열 회사에서 일하고 소로스를 멘토로 삼던

므누신을 재무장관으로 임명하여 임기를 함께 한다든가, 파우치가 TV앞에서 석달간 떠들며

브리핑하게 옆에서 병풍역할 해준다든가)


큐아논에서는 이렇게 합리화함


Trust the plan (계획을 믿어라)

트럼프는 4D 체스를 두고 있다.


트럼프를 지지할거면

트럼프가 잘한 정책이 있으면 지지를 하고

그냥 트럼프가 이상한짓하면 그땐 그걸 까야되는데


큐아논에서는 저렇게 의미부여 합리화짓을 오지게해서 비웃음을 사고 있음.


마이클 플린 장군도 큐아논은 역공작이란 일침을 한바가 있음(작년)


트까로써 짜증나는것중 하나가

트럼프도 큐아논에 대해 부정하고 저런거 믿지마라고 해야되는데

큐아논에 대해 즐기는듯한 모습을 보이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