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본인이 내세우던 브랜드가


반페미(흉내와 숟가락 얹기 수준이었지만)

청년정치인 정도였는데


노인등 국힘 지지층 베이스에게 미운털이 너무 많이 박혓고

청년정치인또한 이제 연령상 거의 끝물에

최근 심한 팔자주름등 노화마저 부쩍 진행되어 유통기한이 거의 끝나감


이대로 국힘에서 존버해봐야 비전이 안보임


그동안 호남호남타령하던걸 재료로 해서

민주당에 입당해서 국회의원 자리를 노려보는것이

유일한 정치생명 연장의 길이 아닌가 함

이것도 사법리스크를 넘길때 이야기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