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연이 주장했듯 기동전을 해야 할 때가 있는데 절대 기동전은 하지 않고
서행 수준으로 전진하다 멈추고를 반복하죠. 그러면서 논밭 일구고. 딱 정석만으로 병법을 운영합니다
이러니 당연히 위나라에서는 구원군 파견하고 결국 국력 차이가 극명하니 서로 대치만 하게 되는 거.
이래서 세계사에서 꼽는 군사전략가에는 절대 비비지 못하죠. 한신, 한니발 같은 번뜩이는 전술도 없고 콘스탄티누스니 항우처럼 본인의 전투력이 강한 걸도 아니고 괄목할 전과도 없으니
서행 수준으로 전진하다 멈추고를 반복하죠. 그러면서 논밭 일구고. 딱 정석만으로 병법을 운영합니다
이러니 당연히 위나라에서는 구원군 파견하고 결국 국력 차이가 극명하니 서로 대치만 하게 되는 거.
이래서 세계사에서 꼽는 군사전략가에는 절대 비비지 못하죠. 한신, 한니발 같은 번뜩이는 전술도 없고 콘스탄티누스니 항우처럼 본인의 전투력이 강한 걸도 아니고 괄목할 전과도 없으니
촉이 개판이었던 게.. 엄연히 제갈량 사후 위연이 후임으로 총사령관이 되는 게 맞고 위연은 자기가 후임이 되었으니 후퇴하지 말라고 정론을 말하는데 이걸 다른 관료들이 씹고 심지어 거의 위연을 전선에 방치하다시피하며 지들끼리 도주하죠. 그리고 이후 위연이 반역자로 살해당하고 양의 빼곤 나머진 그냥 관료로 일하니 행정체계도 개판이었을 가능성이 높죠
위연은 억울하게 수술당했죠. 생전에도 제갈량의 용병에 대해 비판한바가 있었죠.
오히려 행동으로만 보면 위연 명령 거부하고 총사령관 두고 튄 놈들이 군법 위반으로 사형감인데 파벌 문제인지 되려 양의를 제외하면 나머진 멀쩡하게 조정에서 근무하죠. 군벌들의 힘이 강해서 무력시위도 하던 오나라만큼은 아니겠지만 촉도 행정체계가 개판이었을 겁니다
오나라는 교주를 병합하여 현재 북베트남 일부까지 지배하는등 위진남북조 남조의 프로토타입의 성과는 있었죠. 서주 방면으로도 광릉현등 현 몇개를 점령해서 유지했고. 형주 쪽은 대부분을 점령하고, 결국 뱉어내긴 했지만 한때 양양성도 점거했죠 촉보단 훨씬 나앗다고 봅니다. 일단 체급이 오는 양주(강동),형주(형북은 없어도 2/3이상),교주등 합이 3주에 서주도 아주 약간은 가지고 있었는데 촉은 남중도 제대로 병합못하고 실제 체급은 0.6주내지 0.7주 수준이었죠.
양의도 위연의 삼족을 멸하고 죽은 시체 머리를 발로 차며 깝쳤지만 그 또한 비의에게 수술당하고 사형당하며 비의 좋은일만 해줬죠. 양의같은 인간을 크게 키워준 제갈량의 잘못이 큽니다.
게다가 병력도 절대 열위가 아니었습니다. 위군은 북방전선,오나라 전선에 병력을 나누어야했기때문에 옹양주에 배치된 병력은 제갈량보다 많지 않았습니다. 특히 1차 북벌당시에는 제갈량이 유선의 말로 호왈 20만대군으로 압도적이고 3군이 호응했는데도 실패했죠.
위진갤 의견으로는 북벌을 하려면 유능한 장군에게 재량권을 주든가 그게 아니면 북벌을 포기하고 실제로는 행정력이 잘 미치지 못한 남중을 제대로 병합하여 인구수를 늘려 국력을 강화하는게 훨씬 나았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