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일개 포목상 따리 레벤후크는 일평생을 바쳐서 현미경개발에 매진하였고 그 정밀도는 원생동물,정자 등을 관찰할 수 있을 정도였다.미생물학의 역사에선 꼭 짚고 넘어가는 부분이다.몇년도의 일이였을것 같은가? 불과 1660년대의 일이었다.
제임스와트가 증기기관을 개량할 무렵에 조선에서는 정약용이 거중기나 쳐만들고 앉아있었다. 놀랍게도 진실이다.
물론 F=ma라는 지금보면 당연한 뉴튼의 운동법칙도 전파가 안되었던 시절에 잔대가리로 그거 만든 것도 나름 가상하긴 한데
정약용도 사실 조선이 아닌 다른 나라에서 태어났다면 차라리 인류과학발전에 더 공헌하지않았을까 싶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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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기 경신대기근 을병대기근으로 인구 500,600만따리 하던 시절 100만명 이상 아사한게 2번임. 식량 비축등 대책도 존나 무능했음
조선식 k노론 팔레오콘을 하면 그건 다같이 자살하겠다는 소리임 - dc App
그래서 다른나라는 몰라도 한국의 민족주의는 사기나 다름없다는거. 역사교육부터 좀 제대로 하든가 날조만 하지말고
노비 비율도 내려치기한게 40%정도고 최대 80퍼 돌파한적도 있었다는 관점도 있음.
뭐 씨발 중세도 많이쳐줘서 1400~1600년도까진 농노있었으니까 그렇다고치더라도, 확실히 조선은 계몽주의적 방향이 전혀 없었고 이는 부엉이바위 방향이었음이 확실함. - dc App
1909년 민적조사표 보면 경상도와 전라도에는 양반 1퍼도 안삼. 전국은 2퍼정도였고. 지금 양반 후손입네 거의 절대다수가 20세기에 족보 위조한거
그거야 너무 유명한 얘기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