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일개 포목상 따리 레벤후크는 일평생을 바쳐서 현미경개발에 매진하였고 그 정밀도는 원생동물,정자 등을 관찰할 수  있을 정도였다.미생물학의 역사에선 꼭 짚고 넘어가는 부분이다.몇년도의 일이였을것 같은가? 불과 1660년대의 일이었다.
제임스와트가 증기기관을 개량할 무렵에 조선에서는 정약용이 거중기나 쳐만들고 앉아있었다. 놀랍게도 진실이다.
물론 F=ma라는 지금보면 당연한   뉴튼의 운동법칙도 전파가 안되었던 시절에 잔대가리로 그거 만든 것도 나름 가상하긴 한데
정약용도 사실  조선이 아닌 다른 나라에서 태어났다면 차라리 인류과학발전에 더 공헌하지않았을까 싶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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