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 현재 개나소나 양반후손이라는것은 절대다수가 20세기들어 날조한 족보란것
충남이 10퍼따리 좀 넘고 나머지 지역은 존나 적었음.
경상도,전라도도 1퍼가 안되었음
전국 1퍼 미만
https://news.kmib.co.kr/article/viewDetail.asp?newsClusterNo=01100201.19971004000002703
즉 현재 개나소나 양반후손이라는것은 절대다수가 20세기들어 날조한 족보란것
충남이 10퍼따리 좀 넘고 나머지 지역은 존나 적었음.
경상도,전라도도 1퍼가 안되었음
전국 1퍼 미만
https://news.kmib.co.kr/article/viewDetail.asp?newsClusterNo=01100201.19971004000002703
족보 위조까지 포함해도 3-5%일 겁니다. 안중근이 집안도 그런 식으로 향리, 토호 노릇을 했죠
서정주가 말한 애비는 종이었다는 말이 당시 대다수를 차지한 노비, 하층민의 굴곡을 대변하죠
현대 한국인들이 양반부심으로 조선 억빠하고 일본까는거보면 어이가 없네요.
양반의 기준을 과거 급제자 아래 3대?까지하는거였나 - dc App
그래서 그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 제도상 형해화되고 실제로는 귀족화하며 관직 돌려먹는 식으로 신분 유지했죠
제가 안동권씨이고 , 여말선초 드라마에 나오는 사대부들 이색 정몽주정도전 권근 남은 이런 신진사대부들중 권근 그분이 제 조상인데, 족보보면 중기까진 그야말로 끊임없이 돌려먹기식으로 벼슬을 하시는데, 조선후기가 되면 남인계열이라서 한 고조할아버지의 증조할아버지가 과거급제 마지막입니다.뭐 망국의 책임을 진것보단 낫다고 생각합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