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도 워낙 영토가 넓고 점령이 어렵다 보니 유럽의 강자처럼 행세했지 실제로는 붕괴되기 좋았죠.

농노제도 유지되고 있었고 이를 수호하려는 귀족과 토호의 힘도 너무 셌고..

그런데도 제정 러시아에서 멘델레예프 같은 걸출한 과학자도 나오고 도스토예프스키, 톨스토이 같은 위대한 문학가도 배출되었죠

조선이 형편없었던 이유가  단순히 유교나 노비제 때문이라고 말하기 어렵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