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경합주외에도 추가로 버지니아,뉴햄프셔도 찾아봄

선거 관리의 공정성은

뉴햄프셔 > 조지아 > 위스콘신 >= 버지니아 > 애리조나 > 펜실베이니아 > 네바다 정도인듯


1. 조지아

우편투표 비중 선거법 개혁으로 2022 중간선거 주지사 선거 기준

6퍼센트 미만.(23만표) 투표할때 사진이 박힌 신분증이 필요함.


2. 위스콘신

투표할때 사진이 박힌 신분증이 필요함

우편투표 비중 2022 주지사 선거 기준 15.2% 40만3천표 전체 265만6천표


3. 버지니아 (정확한 Roanoke 여조에서 드산티스 48 바이든 43 떠서 드산티스 후보되며

경합주 가능성 있음)

투표할때 사진없는 신분증이 필요함

우편투표 비중 2022 연방하원(10곳 공화,민주 전수 공천) 8.5% 26만표 전체 306만표


4. 애리조나

투표할때 사진이 박힌 신분증이나 사진이 없는 신분증이 필요함

우편투표 비중 2022 주지사 선거 기준 74.9% 191만7천 255만9천


5. 뉴햄프셔

투표할때 사진이 박힌 신분증이 필요함

우편투표 비중 2022 연방상원 선거 기준 아주 낮음. 4퍼정도?

4만5200표 미만(현장,우편 합산이라 어느정도인지 모름) 62만


6. 펜실베이니아

우편투표 비중 약 38퍼(2020년 대선) 투표할때 신분증 필요없음


7. 네바다

우편투표 비중 2022 중간선거 상원 기준 약 50퍼 투표할때 신분증 필요없음

등록유권자 전원에게 우편투표를 발송함. 그걸로 투표해도 되고

현장 사전투표나 투표일 투표해도 됨


8. 미시간

우편투표 비중 2022 중간선거 주지사 기준 약 38퍼. 투표할때 사진박힌 신분증이 필요함

하지만 민주당이 2022 중간선거로 주지사와 주의회 양원(그전까진 양원 공화당이 다수당) 장악으로

선거법 개악이 예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