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기 영유권이라고 주장하는 홍콩. 대만에도 쩔쩔매는 놈들이 무슨 세계패권을 주장한다는 건지. 진짜 코웃음만 나옴
2. 군 전력이 국력을 나타내는 단적인 증거인데 중국군은 중소, 중월전쟁에서도 사실상 패배했고 이전에도 유의미한 전쟁 성과를 거둔 적이 없다시피 함
3. 전에도 말했지만 당이 다스리는 나라라서 당원의 부패를 막을 원천적인 해결책이 없음. 이건 기업의 성장과 발전을 저해함
4. 한때 적대했다 해도 같은 진영이 된 나라에는 보통 당근을 주기 마련이고 소련이 이를 실천했는데 중국은 그냥 찍어누르기도르만 시전함. 당연히 반발이 나올 수밖에 없고 당연히 국제여론은 십창나는 수순인데 소련보다도 여론관리를 못함
2. 군 전력이 국력을 나타내는 단적인 증거인데 중국군은 중소, 중월전쟁에서도 사실상 패배했고 이전에도 유의미한 전쟁 성과를 거둔 적이 없다시피 함
3. 전에도 말했지만 당이 다스리는 나라라서 당원의 부패를 막을 원천적인 해결책이 없음. 이건 기업의 성장과 발전을 저해함
4. 한때 적대했다 해도 같은 진영이 된 나라에는 보통 당근을 주기 마련이고 소련이 이를 실천했는데 중국은 그냥 찍어누르기도르만 시전함. 당연히 반발이 나올 수밖에 없고 당연히 국제여론은 십창나는 수순인데 소련보다도 여론관리를 못함
미국이 70년대 닉슨부터 중국을 작정하고 키우고 일본은 80년대 중반 플라자합의때부터 찍어눌렀죠. 미국이 아니었으면 애초에 공산화부터 되지 않았을거 같습니다. 2차 국공내전때도 초반 국민당의 우위였는데 미국의 분탕성 협박으로 전세가 역전되었죠.
미국이 분탕친 것도 패인 중 하나긴 한데 이에 버금가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장제스가 동북 만주를 회복하려고 공산당의 휴전 제안도 거부하고 전력을 쏟아부은 거 같습니다
3번 말씀하신대로고 중국은 사실상 모든기업이 국영기업이나 마찬가지죠. 마윈같은 거물도 단번에 추풍낙엽이니
4번은 대국 소국무새가 대표적이죠. 소국은 대국과 지내는법을 알아야한다는 말을 필터링없이하는
최근 디씨 일각에서의 중국 고평가하는 분위기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주로 광적인 트럼프 지지자들이나 나치갤러리류인데요. 이들은 국력보다는 서방세계 글로벌리즘에 대항하고 사회문화 보수적인 중국이 상대적으로 더 정의롭다. 시진핑은 훌륭한 화이트햇이다. 이런 비약이죠. 전 후커우제도(거주이전 제한),사유재산 보호 미비,각종 감시(사회신용점수제도,안면인식,인터넷 감시),코로나 당시 방역봉쇄 ㅈㄹ등으로 볼때 이들이 이권다툼으로 일부 사안에서 서방 글로벌리스틀과 대립한다한들 고평가할 여지는 전혀 없다는 입장입니다.
사회문화의 보수성으로 고평가받을 곳은 포르투갈, 오스트리아, 싱가포르 정도라 봅니다. 앞의 두 곳은 카톨릭 국가고 싱가포르는 워낙 리콴유의 영향이 크고 국가적으로 분열 우려가 있는 사회문화 요소는 통제를 하는 편이죠
싱가폴은 리콴유는 꽤 훌륭한 인물로 생각합니다만 코로나 시국에서 지나치게 백신을 강요하고 통제하는걸 보고 조금 실망했습니다.
싱가포르는 국제 제재를 최대한 피하기 위해 세부 사안에서는 국제적인 흐름에 잘 맞추는 편입니다. 이간 리콴유 때부터 지금까지 이어온 국제사회에서의 외줄타기죠. 백신도 아마 이 연장선에 있을 겁니다
포르투갈 PC 심한데 무슨 소리지
박상후의 문명개화 채널 영상들보면 중국, 러시아가 현재 강해지는 현실을 그대로 보여주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