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전문성도 없는 그냥 해방 이후 권력 잡을 야심가들이 대다수였죠


한국이 건국된 후 독립운동가 출신을 국군에 기용했는데 나름 장교라는 작자가 독도법도 몰랐고


독립운동가 출신이 부패로 국민방위군 사건을 일으키기도 했죠


임정 내무장관 신익희의 국내에 있는 자들은 크나 작으나 전부 친일파라는 말고 그렇고


김구의 국내에 있는 자들은 전부 부역자들이니 감방에 넣어야 한다는 말도 그렇고 (나중에는 유어만 회담 때 어차피 한국은 북한에 의해 망한다고 하면서 한국 선거를 방해하기도 했는데 이때는 확실히 북한에 배팅한 게 보이죠)

그야말로 개차반들이 많았죠


그나마 미국 유학파였던 조병옥이나 정치권력에 큰 관심을 두지 않았던 임정 재무장관 이시영, 국내파 실력양성론자인 송진우 같은 사람들이나 현실을 좀 볼 줄이나 알았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