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4월 당시 1차에서
마크롱 27.85퍼
르펜 23.15퍼
멜랑숑 21.95퍼였는데
마크롱당이 연금개혁등으로 민심을 잃게되면(근데 이게 4년후라 그때쯤되면
별 영향 없을수도) 르멜대전이 꼭 불가능한건 아님
마크롱당 vs 르펜하면 프랑스 유권자들의 공화국 전선 선비심리로 마크롱당이 정배일듯한데
1차 1,2위 르펜 멜랑숑
르멜대전이면 그없이라 르펜 대통령각이 나옴
2021년 4월에 돌린거라 큰 의미는 없지만
당시 결선 가상대결 르펜 60퍼 멜랑숑 40퍼
출처는
https://www.commission-des-sondages.fr/notices/files/notices/2021/avril/9113-p-ifop-jddpdf.pdf
근데 막상 저런 상황이 닥치면 또 극우는 막자는 선동을 할 거 같기도 하네요
멜랑숑이 극좌에 가까운 좌파라 증세를 우려한 중류층-중산층들이 코를 잡고 르펜을 찍을 가능성도 꽤 있을듯요. 공화국전선이니 극우는 막자느니 해봐야 자기돈 걸리면 (소득세등 대폭 증세) 사람 심리가.... 미국 대선도 트럼프대 바이든이면 바이든이 정배지만 트럼프대 AOC(미민당내에서도 민주사회계열 극좌)면 트럼프가 이긴다는 분석이 많습니다. (물론 AOC가 2024년 미민당 후보 먹으려면 바이든이 급사하고 여러가지 운이 겹쳐야해서 거의 가능성 없음) 교외,중도층들이 코를 잡고 어쩔수없이 트럼프를 뽑을 가능성이 높다더군요.
샌더스나 코카시오코르테스 같은 애들 목소리가 커지는 거 보면 미민당도 좌경화 많이 된 거 같더군요
그렇죠. 미국의 극좌도시라 할수 있는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당연히 미민당 도시)는 흑인 노예 후손 보상이라는 한국스러운 정책까지 나온 상태죠.
https://www.nbcnews.com/news/nbcblk/san-francisco-decide-black-reparations-plan-5m-person-rcna74873
사회문화쪽으로는
미민당에서는 중도적이라는 바이든조차 미성년자 성전환 연방예산 지원 급발진하는 상태니까요.
마크롱은 2027년에 한번 쉬고 2032년에 또 나올수 있다는 분석도 있네요.
개인적으로는 마크롱은 2021년인가 2022년초인가 코로나 백신 접종거부자들을 괴롭히겠다는 말을 당당하게 대놓고 해서 막장으로 봅니다.
요샌 글로벌리즘이라 주요 선진국에서 저런 지도자가 나오면 타국에도 영향을 주기떄문에 꺼림칙합니다.
https://www.politico.eu/article/macron-could-run-third-term-2032-top-ally-suggests/
프랑스도 인물이 없나 보네요. 이렇게 인물이 적은 것도 쇼맨십과 대중적 이미지까지 전부 챙겨야 집권이 가능한 대중정치의 한계 중 하나죠
마크롱은 2017년 초선당시 마오주의자를 자처하고도 그놈의 공화국전선 on으로 66퍼를 득표하며 손쉽게 극우(?) 마린 르펜을 눌렀습니다.
마오주의자를 자처하고도 서방세계에서 압도적 당선되었다는게 개인적으로는 어이없는 현실이네요.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170510/8428429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