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dcinside.com/board/csv/2930아무리봐도 홍콩은 영국령일 시절이 좋았던거같음거기 사는 토박이들이나 아니면 관광객들이나한결같이 홍콩은 중국반환 이전이 좋았다고함ㅋㅋm.dcinside.com
같은 민족이라고 해서 지배층이 더 유화적이지도 않다는 건 이런 데에서 증명되죠
그리고 역사적으로 주장하는 피지배인들의 피해들도 사안이 다르거나 과장된 것들이 대다수고요
로마 - 유대인: 유대인들이 로마 다신교를 거부해서 형식상으로만 해 달라고 로마에서 요구 (이마저도 종교 문제 들쑤시지 말자고 해서 나중에는 딱히 건들지 않음). 근데 납세도 거부하고 독립왕국을 세우려 해서 진압하고 결과적으로 통곡의 벽이 생기게 됨
오스만 - 그리스: 종교에 따른 차별은 있었지만 정교회를 대놓고 탄압하기보다는 정부 차원에서 그리스인 지배의 수단으로 이용하려 함. 그러다가 그리스인들이 폭동을 일으키고 독립하려 하자 정교회 대주교를 성당 앞에서 교살하는 식으로 과잉대응하여 상호 적대가 격화됨
영국 - 인도, 미국: 식민지인들에게 참정권을 주면 자국의 이익까지 침범당하니 이를 끝까지 거부하고 인도 내 토호를 이용한 간접지배, 미국의 유력인사를 통한 간접지배 방식을 고수하지만 납세 문제, 민족주의 및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려는 인사들로 인해 독립운동이 촉발
영국 - 아일랜드: 아일랜드에 대한 참정권을 제어하려 했고 이를 어떻게든 유지하려 했으나 식량 문제에 대한 영국의 정책 실패로 독립운동이 격화. 어디까지나 정책 실패로 아일랜드 기근이 악화된 거지 영국 정부가 대놓고 아일랜드인들을 식량으로 차별 대우한 건 아니었음
일본 - 조선: 조선인에 대한 징병을 면제해주는 대신 참정권을 제한하고 공개적으로 덴노 거부하는 움직임을 차단하려 함 (이건 체제 전복의 문제)
일제가 조선인을 대량학살했다고 하는 건 현재까지 밝혀진 사건들은 전부 구라로 판명남
저는 그래서 아직까지도 반일을 한다면 그러한 마인드를 딱 여성들의 페미니즘,유색인종들의 blm, 후진국,약자의 언더도그마로 분류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런 방향이 선진국으로 가기에 결코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보이지가 않아서요. - dc App
위안부 진실이라고 일본 비난하면서 반페미하는 새끼들은 정센병자죠. 그래서 전 위안부에 몇천 기부했다면서 페미 까던 윾튜브 이새끼 사람새끼로 안 봅니다
동의합니다 - dc App
인구 500-600만따리 조선시대에 100만단위 대량아사가 17세기 두차례나 일어난건(경신대기근,을병대기근) 한국인들 대다수가 모릅니다. 우리 민족이 한거니 큰 흠이 아니다라고 생각하는건지. 인구 절반이상 노비제도는 최근에서야 약간 언급되는정도고 그걸 일본의 개입으로 없애준거에 대해서도 잘 모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