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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봐도 홍콩은 영국령일 시절이 좋았던거같음거기 사는 토박이들이나 아니면 관광객들이나한결같이 홍콩은 중국반환 이전이 좋았다고함ㅋㅋm.dcinside.com

같은 민족이라고 해서 지배층이 더 유화적이지도 않다는 건 이런 데에서 증명되죠

  
그리고 역사적으로 주장하는 피지배인들의 피해들도 사안이 다르거나 과장된 것들이 대다수고요




로마 - 유대인: 유대인들이 로마 다신교를 거부해서 형식상으로만 해 달라고 로마에서 요구 (이마저도 종교 문제 들쑤시지 말자고 해서 나중에는 딱히 건들지 않음). 근데 납세도 거부하고 독립왕국을 세우려 해서 진압하고 결과적으로 통곡의 벽이 생기게 됨


오스만 - 그리스: 종교에 따른 차별은 있었지만 정교회를 대놓고 탄압하기보다는 정부 차원에서 그리스인 지배의 수단으로 이용하려 함. 그러다가 그리스인들이 폭동을 일으키고 독립하려 하자 정교회 대주교를 성당 앞에서 교살하는 식으로 과잉대응하여 상호 적대가 격화됨


영국 - 인도, 미국: 식민지인들에게 참정권을 주면 자국의 이익까지 침범당하니 이를 끝까지 거부하고 인도 내 토호를 이용한 간접지배, 미국의 유력인사를 통한 간접지배 방식을 고수하지만 납세 문제, 민족주의 및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려는 인사들로 인해 독립운동이 촉발


영국 - 아일랜드: 아일랜드에 대한 참정권을 제어하려 했고 이를 어떻게든 유지하려 했으나 식량 문제에 대한 영국의 정책 실패로 독립운동이 격화. 어디까지나 정책 실패로 아일랜드 기근이 악화된 거지 영국 정부가 대놓고 아일랜드인들을 식량으로 차별 대우한 건 아니었음


일본 - 조선: 조선인에 대한 징병을 면제해주는 대신 참정권을 제한하고 공개적으로 덴노 거부하는 움직임을 차단하려 함 (이건 체제 전복의 문제)
일제가 조선인을 대량학살했다고 하는 건 현재까지 밝혀진 사건들은 전부 구라로 판명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