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으로만 봐도

양철북의 귄터 그라스는 그렇게 나치를 비난하고 성토하며 도덕적인 지식인처럼 행세했지만


정작 나중에 까보니 나치 친위대에 자원입대한 걸로 밝혀졌고 (강제입대라는 주장도 있었는데 아닌 것으로 판정남)


장폴 사르트르도 나치에 대해 욕하고 비시 정권을 비난했는데 정작 나치에 프랑스가 점령되었을 때 나치에 협력했던 사실이 드러남.
  
심지어 이 병신새끼는 힙스터 정신까지 탑재한 새끼라 자유진영 까면서 소련 쿠바 중국을 옹호하기까지 함

그냥 좆같은 병신새끼임을 스스로 입증했지만 대다수 사람들은 잘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