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연인 관계라 해도 엄연히 남이고.. 사실혼도 아니고 결혼해서 공적으로 부부가 된 것도 아닌 관계죠
그래서 폭력을 휘두르면 폭력이고, 강제로 성관계를 가지려 했으면 성폭행 정도로 명명하면 되는데
앞에 데이트라는 명칭을 붙이는 이유도 참 웃깁니다. 고작 연인 관계가 뭐라고..
제가 이거 지적했을 때 제대로 설명하는 놈년들을 본 적이 없습니다
남자가 남자 패거나 여자가 여자 패는 것은 뭐 동성폭행인가..
그래서 폭력을 휘두르면 폭력이고, 강제로 성관계를 가지려 했으면 성폭행 정도로 명명하면 되는데
앞에 데이트라는 명칭을 붙이는 이유도 참 웃깁니다. 고작 연인 관계가 뭐라고..
제가 이거 지적했을 때 제대로 설명하는 놈년들을 본 적이 없습니다
남자가 남자 패거나 여자가 여자 패는 것은 뭐 동성폭행인가..
남자를 잠재적 성범죄자 가해자 죄인 여성은 성스러운 피해자 구도로 만드려는 페미세력의 가스라이팅이죠.
페미나 계집이 이런 논리적인 지적에는 디펜스를 전혀 못하고 감성에 호소하더군요. 이미지에도 취약해서 예전 서울시장 선거 때 오세훈이 잘생겨서 찍어줬다는 계집들도 상당 수 있었죠
오세훈 얘기가 나와서 드리는 여담인데 남연갤이 속칭 우파페미(페미짓하면서 국힘 지지. 국힘도 위장보수지만 일단 그건 넘어가죠)인데요. 전두환 손자가 잘생겼다며 엔손(엔젤두환+손자의 합성어)거리며 덕질하고 난리가 난지 오래입니다.
https://gall.dcinside.com/board/lists?id=m_entertainer_new1
계집들이 논리적인 사고를 잘 못합니다. 좋게 말하면 현세적이라 술에 술탄듯 물에 물탄듯 하며 사회와 조직에 저항하지 않죠. 기면 기고 아니면 아니라는 사고가 없어서 모순된 사상을 가질 수 있는 거.. 그래서 우파 페미라는 작자들이 하는 말도 전 별로 귀담아듣지 않습니다
솔직히 추남 추녀라 해도 사상적으로 일관되고 정치적으로 제게 득이 된다면 지지합니다만 계집은 이미지에 매몰되는 성향이 강하죠
그렇죠 세계적으로 선진국에서도 진보세력들이 선거에서 주요타겟으로 여성을 삼고 지지기반인게 다 이유가 있죠. 평균적으로 남성보다 감성적이고 선동에 취약하기때문이죠.
페미니즘 선동은 실패하기가 어려울정도임
신좌익 세력들의 언어교정, 용어혼란전술임 구좌파 공산당 빨갱이 보다 문화투쟁에 목숨거는게 신좌익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