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는 신의 첫째 피조물이고, 하느님과 동격일 수 없다는 주장.
이건 카톨릭 정교회 개신교 모두가 신봉하는 삼위일체에 정면으로 반하죠. 괜히 이단 취급 받는 게 아닙니다
또 십자가나 다른 성물을 쓰는 걸 우상숭배라고 거부합니다. 이러다 보니 신도들 중에는 좌익 성향을 지닌 사람들이 많고 소수파에 머무를 수밖에 없죠
이건 카톨릭 정교회 개신교 모두가 신봉하는 삼위일체에 정면으로 반하죠. 괜히 이단 취급 받는 게 아닙니다
또 십자가나 다른 성물을 쓰는 걸 우상숭배라고 거부합니다. 이러다 보니 신도들 중에는 좌익 성향을 지닌 사람들이 많고 소수파에 머무를 수밖에 없죠
무기를 드는걸 거부한다(집총거부)는 왜 교리로 삼은건지 모르겠네요. 주류가 못되고 딱 컬트가 되기 좋은 교리인데
카톨릭은 일단 권위에 따르라고 가르치죠. 그래서 로마 시대에 순교한 사람들이 많았고 군인으로도 교도들이 진출해서 출세했습니다. 순교하다 보면 오히려 이게 노이즈 마케팅이 되기도 하고 동정 여론도 생기는데다가 고위직에 진출하면 교세 영향력이 세지기 때문에 주효한 전략이었죠
전쟁으로 사람이 죽기 때문에 집총도 거부하는 걸로 압니다. 전 수혈 금지가 제일 괴상한 거 같습니다. 심지어 본인도 아닌 남에게 수혈하는 것도 금지하니.. 시골의사 책보면 자기 제자가 중태에 빠진 환자에게 수혈하지 않고 식염수 처넣어서 분노로 나중에 싸대기를 날렸다고 하죠
죽이지 않으면 죽임을 당하는 상황이 전쟁인데 여호와의 증인이 국민의 다수가 되면 군대를 해산하고 타국이 침공시 바로 멸망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