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사건이 일어난 후 제주도 총선에서 친이승만계의 대동청년단 출신이 국회의원으로 무난하게 당선되고

국회를 겁박해서 부산정치파동 일으켰는데도 임정 출신이자 민주당에서 밀던 이시영을 눌렀고 당시 선거 결과 보면 80%라는 압도적인 지지로 직선제에서 당선되었죠

이후 부통령 부정선거로 책임지고 하야했는데도 인기가 많아서 이승만 집에 찾아오는 시민들이 많아 이승만이 담소 나누고

이승만의 양자인 이강석을 대통령 후보로 추대하자는 말까지 나왔으니..

당시 반도놈들 입맛에는 딱 맞는 국가수반이었던 듯

뭐 청년 시기부터 네임드이긴 했지만 말입니다. 여러 조직에서 대표로 추대할 정도였고

현대의 몇몇 조센징들이 임정을 한국의 정통 정부라고 우기는 개소리를 해도 초대 대통령은 이승만이 되는 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