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당경선도 한창 남았고, 대한민국총선과 미대선도 2024년에 있으니 딱히 구미 끌리는 주제가 없네
일본 우익 애들이야 뭐 반일도르로 일관한 역대 한국대통령들을 보아할 때 합리적인 반한감정이라고 쳐도, 더불어민좆당 반일씹선동이 존나 혐오스럽긴 한데,뭐 어쩌겠노?
본인의 예측에 의하면 1~2달이면 묻힐 일이고,
조선인의 냄비근성은 과학이니 이는 걱정할 것 없다.
+보정갤은 갈수록 관심에서 멀어지는 중이다.
사실 파딱감투가 ㅈㄴ대단한것도 아니고, 지금 눈앞에 내 삶에 있어 할일이 쌓이는 것을 보니 내 인생에 대한 위기의식이 그득해서 그닥 큰 감정이 들지가 않는다.
+JESUS THE KING!
( 우상숭배는 당연히 자제되어야 할것이나 짤하나쯤은 괜찮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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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인생이 우선이긴 하지. 올해 선거는 열흘후 4월4일 위스콘신 대법관 선거정도가 중요하고 그외엔 그닥. (11월 버지니아 주의회 정도인데 이거 위스콘신 대법관보단 덜중요). 공화당 경선은 2023년 8월 첫 경선 토론과 함께 여조 쏟아지면서 그떄부터가 진짜 시작일듯
눈팅은 주기적으로 하고 있으니 선거결과 가능하면 올려주라 결과나왔다고 얘기만 해줘도 좋고 - dc App
ㅇㅇ 근데 어차피 보정갤,백갤에서도 중계달려줄듯. 역배라 크게 기대는 안됨.
위스콘신 대법관 미국 시간 4월4일이니 개표는 한국시간 4월5일 아침에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