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들은 타국여성들에 비해 심리적으로 우울증,불안감 따위를 느끼는 빈도가 유의미하게 높다.
이러한 심리적인 불안감은 결국 큰정부로 귀결이 된다.
'나의 안정을 보장해줘.' '나의 안전을 보장해줘' '복지해줘' 등등이다. 그들은 놀랍게도 자유를 포기하고 큰정부의 통제를 받아들인다.(물론 요즘 사내새끼들보면 이런 계집년마인드 가진 놈들도 꽤 늘어나는 중이긴 하다)
Jms는 여성들의 이러한 심리적 취약성을 잘 파고들었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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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높을까?
이유는 관심없음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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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성이 그거 말하잖아 빌리지 피플, 전체주의 뭐 이런거 있다고 하던데 여초사회에서는 반론, 반대주장하면 못받아들인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