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직 회사 동료인데
평소에 약간 어눌하고  의욕없는 사람인데

어찌 말하다가  넷플릭스 욕하더라고
그러다가  자연스럽게 나는 신이다 말하면서  그게 문제라고 하더니 
정명석 총재?가 음모론에 당하고 있으며 ~~이러쿵저러쿵 말하면서  사람이  되게 무섭게 변하더라고   엄청 적극적이고  음;;

뭔... 각성제 마약한 사람처럼  확 달라짐


대중매체에서 나오는 사이비 광신도의 그 느낌을 실제로 느꼈음

ㄹㅇ  사이비 종교 다니는 사람하고 엮이지말아야할듯
느낌상  쌔한 기준으로는  대깨문 40대 팀장 보다 더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