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가 2008년 한국 총선용으로 대놓고 기획한 정당이 평화통일가정당인데
찾아보니까 당시 전 지역구에 공천을 했다고 함.
참정당 또한 참의원 선거 모든 지역구에 공천을 함.
참정당은 겉으로는 유명인사나 거물 정치인 없이 만든 군소정당인데
많은 돈이 드는 전수공천이 딱 통일교 스타일 냄새가 남.
프랑스의 국민연합(구 국민전선) 또한 초창기인 80년대-90년대
통일교에게 많은 정치자금 지원을 받곤 했는데
이후 유착을 끊었다고는 하나 현재 당주나 다름 없는 마린 르펜은
2017년 대선까지만 해도 강경보수 입장을 취하다가
2022년 대선 캠페인부터
낙태찬성,동성혼 찬성등으로 맛이 많이 간 상태(거의 위장보수라 해도 과언이 아닌)
통일교는 과거 승공등 반공을 주장하면서도 1980년대-1990년대 북한에 진출해서
자동차 사업을 하고 김정일 사망당시에도 대대적으로 조문을 가고
그러면서도 미국 공화당 의원들에게도 후원을 하는등
좌우 양쪽에 영향력을 뻗침.
참정당도 지금은 아주 보수적인 주장을 하지만
염려되는것은 통일교와의 유착의혹임
국민연합처럼 처음엔 강경보수 기믹으로 가다가 세를 얻으면 맛탱이가 가버리는
그런 작전세력 가능성
또한 통일교에서는 '참'이란 단어를 강조함. 현재 통일교 교주인 한학자(문선명의 부인)은
신도들이 '참어머님'이라고 부름. '참'정당 이란 이름도 우연이 아닌것으로 생각됨.
엄청난 유명인사나 거물 정치인의 지원 없이 생긴 군소정당임에도 불구하고,
갑자기 제26회 일본 참의원 의원 통상선거의 모든 선거구에 후보자를 공천해 눈길을 끌었다.
정치단체로서 모든 선거구에 공천한 단체는 참정당이 유일하다.
전국 지역구에 공천하는 것은 상당히 많은 돈이 들기 때문에 참정당의 엄청난 성장세를 두고
전국 지역구에 공천하는 것은 상당히 많은 돈이 들기 때문에 참정당의 엄청난 성장세를 두고
그 배후에 종교단체가 있지 않느냐는 의혹이 제기되기도 한다. 일부에서는 참정당이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일명 '통일교')과 관련이 있다는 의혹을 제기하였다.
“가정이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섭니다.”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2007년 8월에 창당하였다.
이후 18대 총선에서 지역구+비례대표 출마자 258명을 출마시켰다.
지역구 출마자 수만으로는 선거 당시 집권 여당이던 한나라당과 같은 수의 후보가 출마했는데,
당시 있었던 245개의 전 지역구에 후보를 등록시킨 당은 한나라당과 이 평화통일가정당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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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으로는 재력가도 없는 군소정당이 전수공천한게 통일교 스타일 냄새가 난다고 봄.
또한 통일교에서는 '참'이란 단어를 강조함. 현재 통일교 교주인 한학자(문선명의 부인)은 신도들이 '참어머님'이라고 부름. '참'정당 이란 이름도 우연이 아닌것으로 생각됨.
참정당은 오키나와에도 후보를 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