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파페미에 대해 잘 설명한 글이 있음
내 나름대로 요약하자면 우파페미 얘네들은 좌파페미들에 비해 트랜스젠더, 촉법소년, 이슬람 문제에 있어 적대적임
근데 그게 보수주의 사상에서 기인해서 나오는 액션이 아니라 여성은 여전히 약자이며 국가가 나서서 여성들의 성역화를 지켜줘야 한다는 생각에서 기인한 것임
https://m.cocstorage.com/storages/baseball/101102
보통 민주당에 입성하는 데 실패한 페미 떨거지년들이 국힘 같은 우파 정당 안에 들어가서 기생하려하는게 우파페미들이라 보면 된다
얘네들은 국가가 나서서 여성들을 부둥부둥해줘야 한다는 마인드이기 때문에 무조건 큰 정부 기조로 갈 수 밖에 없음
지극히 일방적으로 여성혜택(할당제, 1인가구 지원, 온갖 경제지원)과 남성억압(병역, 사법불평등...)은 다 묻어버리고
그냥 마음만 바꾸면 다 해결된다노~ 화해하자노~
에휴 그래도 지들이 일방적으로 꿀빤 것들은 절대 안 내려놓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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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패밀리즘 이 지랄하면서 전업주부나 경단녀 지원금 낭낭하게 챙겨먹을려고 하는 년들이 바로 우파페미 - dc App
근데 시비가 아닌데 전통적인 가부장체제에 부정적이면 주장하는 여성관이나 가족관이 뭐임? 뭐임?
난 오히려 올바른 가부장제의 부활을 꿈꾸는 사람이다 부모가 부모답고 자식이 자식다운. 아버지는 자식의 모범이 되지 못하며, 어머니는 모성을 상실했으며, 자식은 방종을 일삼는 현실의 가정해체를 막고 변질되기 전 유교적 가족 전통을 회복해야 함 - dc App
베트남론이나 주갤식 스탠스는 어떻게 생각하심?
베트남론을 단순히 전세계에서 베트남녀가 최고다라고 오독하는 경우가 많던데, 작금의 문란한 성적 관념을 보유하고 건전한 소비생활을 하지 않고 전통적인 여성상을 상실한 한국 내 자국 여성보다 차라리 베트남 여자와 결혼하는게 나을 지경이다라는 생각에서 나온 이론. 예전부터 주갤에서 도덕적 해이가 심함 한국 여성들과 결혼할바에 국제결혼을 해야한다는 주장은 베트남론 등장 이전부터 나왔으나 큰 주목을 못 받음 - dc App
한국 여성들이 베트남에 대해 무시했었는데 그 베트남의 여성들이 자신들보다 남편에게 더 극진하게 대접을 하고 본인보다 어린 여성을 선호하는 남성들의 보편적 특성 때문에 결혼시장에서 나이많은 한국여성들보다 비교우위를 지니는 점 때문에 한국 여성들이 깜짝 놀라면서 베트남론이 크게 대두되었다고 본다 - dc App
그러니 베트남론은 일종의 진지한 주장이 아닌 비유라는 거지?
그래서 니는 보수적인 관점에서 베트남혼이 좋다고 생각함?
실제로 주갤 등지에서는 꼭 베트남녀일 필요가 있나? 동유럽도 좋고 일본도 좋고 러시아도 좋고 우크라도 좋다 얘기 나온다 - dc App
단순히 해외 여성과 결혼하는 것이 건전한 가정의 존립에 힘쓰는 일이라고 하기엔 부족하나 작금의 대부분 여성들이 포스트모더니즘+페미니즘적인 매스컴에 찌들었기에 이런 사회문화에 오염되지 않은 해외여성들과 결혼해서 이 여성에게 하얀 도화지 같은 마인드에 보수주의적 가치를 심을 수 있기에 고려할 만한 주장이라고 본다 - dc App
글쎄 나는 절대로 다문화 가정에선 문화적 이질성으로 인해 전통적인 가족형태가 발생할 수 없고 설령 그렇지 않다 하더라도 가족구성원보다 민족구성원을 우선시 하는 성향이라
다문화의 경우는 본인도 반대하기에 이국 여성이 한국에서 결혼해서 온다면 강제적으로라도 문화동화를 시켜버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헌데 한국 여성들이 그렇게 전통가치를 중요시했다면 설거지론이 대두되었을 때 본인들은 절대로 남편을 단순히 돈만 뜯어먹으려고 결혼한게 사랑으로 결혼한거라며 도시락을 직접 싸주는 인증샷이라도 해주고 남편에게 소소한 선물이라도 해주는 인증샷을 해줬어야 한다 - dc App
문화동화에도 한계는 있다고 보고 설령 그렇게 온 외국인 여성들이 현지의 포스트 모던적인 것을 거부하고 순수히 한국의 전통문화를 수용할 거라는 주장은 너무 이상적인 주장이라고 봄
내 생각에는 오히려 해외의 외세문화랑 현지의 물질주의적 포스트 모던적인 가치가 결함되는 길이 아닌가 싶은데
그렇다면 작금의 정치인들이 자국 여성들이 한국의 전통적 가정의 가치를 무시하게 내비둔 것은 직무유기나 다름없지 않나? 가정의 가치에 대해 교육시키는 건 우선적으로 국가가 아니라 가정에서 이루어져야 하긴 하나 포스트모더니즘적인 매스컴에 제동을 걸어 가족의 전통적 가치를 수호하는 데 실패한 건 맞지 않던가? 한국에서 언론의 위상을 생각해보라. 너네 내셔널리스트들은 한국 여성들이 전통적 가치를 갖게 하기 위한 방책이라듀 갖고 있나? - dc App
https://m.cocstorage.com/storages/neostock/335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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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현 자유민주적 질서에서 이러한 포스트 모던 문화의 유입과 전통가치의 훼손은 필연적인 길임
그래서 본인은 아시아적 가치에 호의적이다 - dc App
난 이러한 젠더문제 다문화문제의 근본은 소위 리버럴 데모크라시라고 봄
그리고 난 개인적으로 젊은세대 여성만큼 젊은세대 남성도 문화적으로 매우 타락했다고 봄
젊은 세대 남성도 타락했다는 말은 동의한다. 그리고 자유민주주의 자체에 내재되어 있다는 위험성도 동의한다. 다만 국민성 때문에 민주주의도 지랄맞지만 막상 독재정이나 과두정으로 부국강병을 이루고 사회보수적인 가치를 수호하는 데도 한계가 있긴 하지. 철인 한 명에 의해서만 돌아가는 체제는 민주주의만큼 이 한민족에 과분하며 안정성이 낮다 - dc App
난 과두정이나 철인정치를 주장하지 않음 또한 민주주의를 부정하지도 않음
그러냐? 내 정치이념에 대해 길게 설명하자면 너무 시간이 걸리고 내가 올렸던 정치이념 테스트 글이나 봐라 - dc App
https://m.dcinside.com/board/centristconservatis/227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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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발상을 잛게 요약하자면 사회의 계약에 의해 돌아가는 자유민주주의나 기계적인 평등에 의해 돌아가는 인민민주주의가 아닌 민족적 우애나 형제애에 기반하는 민족적 민주주의임
ㅇㅇ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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