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자에게 상주고 악한자를 벌주는것이 정치의 본질이고
이러한 정치에 대한 정통적이고 전통적인 견해, 관점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보수주의자라고 함.
보수를 참칭하는 인간들의 가장큰 문제는 사람들을 벌주는데에는 관심이 있지만 상주는데는 아무런 관심도 없는게 가장큰 문제임.
그리고 또 사람이 인격적이고 도덕적인 원칙의 지배를 받는게 아니라 '시장경제'라는 비인격적인 힘의 지배를 받아야 한다고 믿는 좌빨스런 사상을 가지고 있는것도 문제임
태아살인자들을 살인죄로 기소하고 사형시키는것도 중요하지만 사정이 있어서 홀로 아이를 키우는 여성들을 정부가 재정적으로 지원하는것도 굉장히 중요한 일이고
게으른 인간들이 가난속에 살도록 방치하는것도 중요하지만 반대로 성실한 노동자들에게 안전하고 안정적인 노동환경을 제공하는 것도 보수주의자로써 굉장히 중요한 임무임
그런데 레이건이나 부시 같이 보수를 참칭하는 병신새끼들, 라이노세력들이 지금도 신자유주의를 교조적으로 숭배하면서 성실하게 일하는 서민,중산층시민들의 인생을 파괴하고 탐욕속에서 살아가는 자본가들을 지원하는 정책들을 추진하고 있고 이게 뭐랄까 사실상 선한자를 벌주고 악한자를 상주는 정치를 하고있는거임ㅋㅋ
밑에서 자꾸 토지균등분배가 좌익정책이라고 주장하는 중생이 있는데 놀고먹는 지주새끼들 땅을 뺏어서 실제 그땅을 경작하는 농민들에게 나눠주는 정치는 전적으로 보수적인 정책임.
공화당 대통령 후보는 누가될지 모르지만
드산티스가 대통령후보라면 작은정부가 어떻고 시장경제가 어떻고 주장하는 병신이 아니라 트럼프같은 진짜 보수이기를 나는 바랄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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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은 예수님 같이 사는게 선한 거임. 그렇지만 유교적 보수주의같은경우는 공자같이 사는게 선한 것일거고, 힌두교보수주의 같은경우에는 간디같이 사는게 선한 거겠지.
선과 악은 절대적인 기준이고 당연히 다양한 판단이 병존할수없음.. 다만 현실적으로 세상이 망할때까지는 상대주의적인 세상이 계속될거고 인류가 선악의 기준을 공유하는 일은 없을거임. 이런 상황속에서 보수주의자는 자기민족, 자기나라의 선악기준을 통일하려고 노력하고 그게 안되면 적어도 지역공동체의 선악기준을 통일하려고 노력하는게 보수주의의 목적임. 그리고 선악기준을 공유하지 못하는 외부집단과는 사이좋게 지내는게 상책임. 그런 의미에서 공자나 간디같은 사람들을 존중해주는거임.
선과 악은 하나님이 결정하기 때문에 세상이 망하기전에도 선악기준은 이미정해져있고 전혀 상대적이지 않음. 다만 다수의 사람들은 하나님을 모르기때문에 선악기준이 상대적이라고 생각할거고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인 선악기준을 가지고 있는 기독교국가, 교회를 독선적인 집단이라고 비난을 하고 심지어 공격을 하는 경우도 있을수 있지. 거기에 대해서 기독교국가는 세상이 망할때까지 방위능력을 갖추고 유지하는게 보수주의자가 할일이지
맞말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