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재명을 막아낸것 하나 만으로도 상당한 공을 세웠다.
감세나 주식,코인 세금 추가 유예에서 재정 보수주의자적 면모가 있다.
(이재명이었으면 1가구 1주택이나 좀 우대해주고 나머진 예정대로 과세하고
증세했을듯)
그렇다고 적극적인 反글로벌리스트는 아님.
올해 다보스 연설보면 순응하는 모습을 보임
다만 만약 드산티스가 당선될경우 목줄 채우면 눈치보며 따라갈 정도는 될듯함
(바이든이 재선하면 그냥 순응하겠지)
우파페미적 면모를 보이는 안농운을 중용하는거보면 反페미쪽으론 크게 기대가 안됨
사회문화면에서는 그냥 그런듯
교통수단에서 마스크를 올해 3월20일이 되어서야 푼것은
너무 늦었고 욕먹어야함.(안철수 라인인 백경란이 질병청장해서 늦어진 면도 있을듯)
단기간 지지율 하락을 감수하고 이준석을 쳐낸거보면 기본적인 정치감각은 있다.
탄핵 칼잡이로 나선건 명예로운 과거는 아니나 그렇다고 무슨 박근혜가 불굴의 우파
그런것도 아니고 과거는 과거로 묻어야한다고 봄
집권후 지지율이 떨어졌는데 적극적인 반일쇼를 아직까진 안한다는건 평가할만함
(이건 다른 대통령처럼 반일쇼 재개하면 무효임)
난 개인의 권리나 자유 제약, 반글로벌리즘 여부를 중요하게 봐서
그렇게까지 크게 신경은 안쓰는 5.18 (나도 5.18에 부정적이긴 함)에 대해서는
진심으로 우호적인듯. 이점은 한국 강경보수들을 실망시킬수 있다고 봄
2022 대선때 찍어주었고 일단 2024년 총선까지는 웬만하면 찍어주려고함.
윤석열이 어떻게 집권 중반이후를 보낼지는 2024년 11월 미국 대선이
중요한 분기점이 될거같다는 생각
잘 읽었다 518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건 솔직히 욕쳐먹을만하지 근데 한국이 아직은 고립주의로 부국강병을 이룰 여력이 터무니없이 부족해서 국제주의 자체를 부정하지는 않되 신좌파 의제를 철저히 거르는 식으로 가는 게 그나마 낫다고 봄 - dc App
국뽕은 한국이 대단하다고 하는데 약소국 신세지.
ㅋㅋㅋ - dc App
ㅇ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