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치인은 좌우 할 거 없이 다 똑같다노~
정권 바뀔 때마다 정책 기조가 드라마틱하게 바뀌어서 해외에서 박쥐 취급당하는 나라인데 좌나 우나 다 똑같다는 건 개소리지.
게다가 우파 정치인은 뭘 헤쳐먹어도 적어도 10을 발전시켜놓고 1~3을 헤쳐먹든 하는데, 좌파 정치인은 10을 말아먹고 20을 헤쳐먹는 기적을 펼치는 놈들임.
경제적인 관점에서 봐도 민주당 애들은 대놓고 보편적 복지, 사회민주적 케인스주의 영향을 씨게 받은 소득주도성장, 기본소득,공공일자리 확대 등 팍 삭힌 좌빨 냄새 풀풀 풍기는 정책을 얘기하고, 국힘은 어지간한 k-라이노가 아닌 이상에야 선별적 복지와 종부세,소득세,유류세 감면과 각종 기업활동 규제 완화 및 규제 개혁,자유시장경제를 주장하는데도 경제적인 측면서 좌우가 다를게 없다고 씨부리는 애들은 국부론을 한 페이지라도 읽어봤을지 의구심이 든다...
사회문화적인 측면에서 봤을 때 기독교 유권자들 눈치보거나 혹은 성인물 보고 혼자 성욕풀어버리지 말고 아무 여자나 비싸게 사들여서 새끼 까라고 성인물을 과하게 잡는 점도 있는 좌우 널리 보편적으로 퍼진 문화보수적인 정책땜에 좌우가 똑같다고 하는 애들도 있다. 근데 이건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얘기다.
민주당은 핵돼중 슨상님 이후로 사회문화적으로도 좌회전을 씨게 했다. 당장 페미들이 설치게 된 원인인 여성부를 설치하기도 했고 군가산점 폐지라던가 호주제 폐지 이런 것도 민주당 계열 페미년들이 벌인 짓이지. 호남 기독교 유권자들 눈치본다고 입으로는 훠훠훠 줘는 동쉉웨 봔뒈홥뉘돠..쩝쩝 해놓고 차별금지법 법안 올린다고 난장판 치고...보르노 같은 거 제작해서 계집들 허영심을 키운다던지 여성만이 피해자라고 선동하는 저질 성교육, 문란한 자유연애 사상을 퍼뜨려 낙태율이 올라가게 하고 설거지 결혼을 급증시키고 출산율을 떡락시켜버린 장본인들이 민주당 쪽에 커넥션이 있는 좌빨 끄나풀들이지. 성인이 성인물을 못 보게 하는 건 기독교의 성보수주의 성향의 k-우파와 여성들의 보지값을 담합시키려는 k-좌파 간에 어떻게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져서 야합을 벌인 결과물이라 볼 수 있겠지...
국방 및 안보적인 측면에선 당연히 우파가 좌파에 비해 월등한 측면이 있는데도 즈그들이 진정한 보수라 믿어의심치않는 근근웹,보배드림,딴지,클리앙 좌빨들은 김대중 노무현 정권에서 국방예산을 더 올렸으니 우리가 진짜 보수다라며 우긴다. 일단 연평해전 때 선제공격을 하지 말라고 지시를 때리고 군인들이 죽어나가는 와중에 축구나 쳐보고자빠지고 북한에 대북 휴민트 목록을 홀라당 넘기고 북한에 퍼주면 평화통일이 올거란 대가리에 꽃밭만 가득찬 발상으로 군인들 대신 한우들을 북진시킨 핵돼중 새끼맠 봐도 참 개소리란 생각이 든다. 특히 노무현의 전작권 연설을 보자면 전작권 환수 안하면 외교 안한다 이럴 정도로 북한은 한국에서 어떻게든 미국 입김을 덜 들게 하려고 노력했고, 동시에 한국이 국방예산 감축해야한다고 한국 군축을 통한 무장해제를 노골적으로 노려 댔었는데, 이 와중에서 노무현이 응딩이가 어쩌구 뭐했노 이기야 이러면서 막말 쌍욕 섞어가면서 연설이라는 걸 쳐 한거다. 그 탓에 뇌물현은 콘돌라자 라이스한테 또라이 새끼라며 욕을 쳐먹었다.
그리고 국방예산을 얘기를 좀 하자면 이명박 정부가 들어서면서 저성장이 본격화했고, 박근혜 정부의 경제 성장률은 2013년 2.9%, 2014년 3.3%, 2015년 2.8%, 2016년 2.8%에 불과했다. 이런 점을 감안했을 때 국방부가 발표한 연도별 국방예산 배분 추이를 보면, 박근혜 정부시절 국방예산은 이전에 비해 증가율은 떨어지지만 국방예산 액수는 1조원 이상씩 꾸준히 증가했다.
외교관만 보더라도 보수정당은 적어도 정치현실주의적인 관점에서 외교하려고 노력은 한다만, 민좆당은 맹자 식의 덕치를 중요시여기는 정치이상주의적 관점으로만 외교를 하다 강대국들에게 외교 패싱당하고 감비아 같은 애들하고나 소꿉장난하는게 다...
좌우 구분도 못하는 년놈들이 이 나라에 넘치니 좆보갤, 미민갤 같은 것들이 꺼드럭거리고 독실한 기독교 신자라는 사람이 민주당을 지지하질 않나 이런 희극들이 판치고 있는 실정...
보정갤에 올렸던 글 백업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