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주의는 점진적으로 나아가는것이다, 동성애도 결국엔 인정해야한다. 동성애 혐오는 보수가 아니라 수구야. 진정한 보수주의는 동성애를 인정하는것이다.

종교와 같은 낡은 사상은 집어 던지고 이제 동성연애자와 트렌스젠더, 그리고 다양성을 모두 포용할 수 있는 "인간의 얼굴을 한 보수주의" 가 되어야한다.

보수정치갤을 포함해서 동성애를 포용하지않는 모든 갤을 말하는것이다. 동성애를 포용하지 않는건 또하나의 수구주의일 뿐이지 절대 보수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