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동성애와 우파는 관련이 없다. 보수주의 우파사상은 작은정부와 전통주의와 재정보수주의를 일반적으로 골자로 하는데, 동양의 경우에는 동성애를 하면서 전통적 가치를 옹호하는게 가능하다. 웬만하면 같이 가는것이 가능하다.
2. 전통주의 우파의 시각으로 봐도 동일하다. 서양은 몰라도 동양의 경우엔 현대 개성있는 사람과 같이 특이한 사람으로 보았을지언정 남색을 한다고 탄압하거나 하진 않았다. 애초에 사막의 종교인 이슬람교와 기독교는 동양의 전통주의에 부합하지 않기에 논외로치고, 불교에서나 유교 문명권에서는 딱히 탄압한적이 없다.
3. 서양에서도 마찬가지로 과거에는 동일했는데, 고대 그리스 로마 시대에는 성인 남성과 소년과의 남색이 유행했으며, 동성애적 요소가 가득했지만, 서양 문명에서는 가장 찬란한 시대로 각광받고, 이때 서양 사상의 골자가 되는 사상들이 뿌리를 내렸다.
4. 휘황찬란한 동성애 남색 문화의 성지 기독교전 로마와 달리, 오히려 기독교가 공인되고 국교로 채택되고 얼마 안가서 로마는 동/서로 분열되었으며, 서로마는 게르만족 용병대장 오도아케르에 의해 멸망당했으며, 동로마는 비잔티움 제국으로 존속하였으나 상당수의 영토를 이슬람에게 빼았겼다. 또한 가톨릭은 게르만족에게 동화되어 게르만의 게르만을 위한, 게르만에 의한 게르만 2중대 종교가 되어버렸다.
5. 그렇기에 동성애 반대는 수용할 수 업는 정신병이다. 보수주의 우파 세력은 기독교 종교 세력과의 연합을 단호히 거부하며 동성애자들과 새로운 내일을 맞이해야한다.
2. 전통주의 우파의 시각으로 봐도 동일하다. 서양은 몰라도 동양의 경우엔 현대 개성있는 사람과 같이 특이한 사람으로 보았을지언정 남색을 한다고 탄압하거나 하진 않았다. 애초에 사막의 종교인 이슬람교와 기독교는 동양의 전통주의에 부합하지 않기에 논외로치고, 불교에서나 유교 문명권에서는 딱히 탄압한적이 없다.
3. 서양에서도 마찬가지로 과거에는 동일했는데, 고대 그리스 로마 시대에는 성인 남성과 소년과의 남색이 유행했으며, 동성애적 요소가 가득했지만, 서양 문명에서는 가장 찬란한 시대로 각광받고, 이때 서양 사상의 골자가 되는 사상들이 뿌리를 내렸다.
4. 휘황찬란한 동성애 남색 문화의 성지 기독교전 로마와 달리, 오히려 기독교가 공인되고 국교로 채택되고 얼마 안가서 로마는 동/서로 분열되었으며, 서로마는 게르만족 용병대장 오도아케르에 의해 멸망당했으며, 동로마는 비잔티움 제국으로 존속하였으나 상당수의 영토를 이슬람에게 빼았겼다. 또한 가톨릭은 게르만족에게 동화되어 게르만의 게르만을 위한, 게르만에 의한 게르만 2중대 종교가 되어버렸다.
5. 그렇기에 동성애 반대는 수용할 수 업는 정신병이다. 보수주의 우파 세력은 기독교 종교 세력과의 연합을 단호히 거부하며 동성애자들과 새로운 내일을 맞이해야한다.
LGBTQ=좌파 맞는데 ㅂㅅ아?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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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이 줄줄 세금도 줄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