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드산티스 진영에서 드산티스/영킨 티켓으로 가자고 살살 꼬시고 있음
버지니아 주지사는 단임이라 연임이 안되고(한번 쉬고 2029년에야 출마 가능함)
2024년 버지니아 상원에 출마하든지 대선 공화당 경선 출마나 부통령 티켓인데
버지니아 상원은 제아무리 영킨이라 해도 힘든 싸움임. 막강한 현역 민주당 팀 케인이 버티고 있고
승리한 2021년처럼 홀수해도 아니고 야당버프가 있는 중간선거도 아니고 대선과 함께 치루어지니
상원 출마보다는 대통령 출마각보거나 여의치않으면 부통령 후보되려고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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