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기독교를 믿는다고 하면 있어보이고 도덕적으로 보이겠지라는 심리

과시하고 싶은 마음도 있고(기독교 1타강사를 자처하는데 얘가 기독교 믿은지는 불과 반년 전후밖에 안됨)

물론 교회란 건물에 가끔 가긴 할거임. 거기 가면 그 좋아하는 '친목'의 장이기도 하고


패션 기독교라면

反기독교적인 시진핑 지지

전쟁 동원을 위해 정교회를 어쩔수없이 부분적으로 용인해준거외엔

기본적으로 인간을 도구로 보던 유물론적 사고를 하던 스탈린 지지

이디아민까지 올려치는 개딸파샤 극찬

아동 성전환까지 적극 지지하는 바이든이 드산티스와 붙을 경우 바이든 지지

(적어도 드산티스는 플로리다 주내에서 미성년자 성전환 금지시킴)

히틀러 지지


2019년-2020년초 기본소득(모든 미국 18세이상 월 1,000달러 지급)과

인간중심 자본주의(자유주의 휴머니즘)을 공약으로 내걸고

종교가 해방신학인 앤드류양을 적극 지지하던 닉 푸엔테스의 멀지도 않은 과거에 대해선

모른척 입꾹닫 (푸엔테스는 2017년 샬럿츠빌때부터 자칭 타칭 강경보수라 전향자 시절도 아님)

하며 닉 푸엔테스 적극 지지


여호와까지 사막잡귀라며 모욕하고 미성년자 소년 타겟 동성애에 빠져들자는

도덕적으로 아주 잘못된(기독교적 측면에선 더욱 잘못된)

선동질을 해대는 중뽕 분탕 ditiseld 우대및 친목


등 수많은 모순들이 설명됨.



그의 갤질과 인생 제1의 모토는 진지한 이념 정립도 아니고

현실적인 돈벌이 몰입도 아닌

어떻게 하면 (지금은 일단 온라인에서) 자극적이고 힙스터한 글들로

많은 관심을 끌어내고

존경을 받으며(예시: 역시 콘님은 미국 정치 고수셔. 콘님 영어 잘하신다노. 콘님 목소리 좋다노 등등)

가스라이팅 욕망을 주기적으로 해소할 감정 쓰레기통 상대를 모집하느냐임

자신과 친목관계 없는 유저에 대해서는 칼같이 차단하면서

자신만에 대해선 내로남불로 이념 크로스오버로 친목에 몰입하는것도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것으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