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의료계통과 관련이 없는 전공을 가지고 있지만 필자 동생은 의대학생인데, (집안자체가   민주정의당 지지하던 보수성향임)
이낙연을 그나마 본인밥그릇 덜 부술 존재로 인지하고 있었음.
그 이유는 이낙연 아들은 실제로 정신과의사이고  문재앙정부 당시   이낙연은 공공의대 가 이슈일 당시  시민단체추천제를 반대하였으므로.
홍준표는  병원사고 cctv를 반대하면서 의료사고책임을 의사한테
입증시키는 정책을 만들려고 하였음.
사실 홍은 그나마 양반에 속하고 이보다 국힘에서 좌익스러운 놈들은 얼마든지 존재함.
국짐라이노들의 문제점은 피아식별이 어렵다는점임.
대북관이  강경한건 당연한 거고 전혀  자랑이 아닌데 그런 대북관을  볼모삼아 사회문화적 경제적 정책에서 ㅈㄴ좌익적인 면모를  보임.
그래놓고선  지지를 요구함.솔직히 홍준표  한동훈까진 어찌저찌 참겠는데 오세훈같은 놈이 국짐 후보되면  기꺼이 미드오픈 갈겨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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