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은 남성의 부산물이며 본능적으로 간교하고 사악한 존재임.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네 이웃을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라고 이야기하셨음.
이는 분명히 아묻따 혐오 금지 이딴 스윗남페미나 주장하고 있는 저능아스러운 일차원적 화해도르가 아닌, 설거지론,하이퍼가미 등 현대남성들이 겨우 퐁퐁남선배들의 귀납적인 통계를 통해 깨닫고 있는 좁은현실보다 훨씬 넓은 만물의 법칙을 다 통찰하고 있음에도 이를 용서하고 품는 너그러운 신의 초월적인 자세로 사료됨.
페미니스트들 혹은 문란한 여성들의 행동을 옹호하거나 변호하라는 것이 아님.
예수께서는 문란한 여성을 용서하라고 하셨지 그들을 설거지하라고 이야기하신 적은 없음.
요즘같은 시대는 남성들이 남성성을 잃어가는 시대인데, msm따위 한심한 내러티브를 받아들여 여성화되기 보다는,
옛 상남자들의 남성성을 회복하고 문란한 현대여성들의 죄를 용서하되 설거지를 회피하며 끊임없이 자신의 유한한 삶을
열심히 살아가면 되는것이 아닌가,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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