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교회의 가장 큰 전환 중 하나가
여성과 남성이 함께 기도드렸다는 것이고
남녀가 서로 존중하라고 한 것이다
그리스도의 부활을 처음 알게된 것도 여성들이었고 그들의 증언이
그리스도의 복음을 알리는 데에 엄청난 역할을 했다
인종문제에서도 기독교는 피부색이 아니라 그리스도를 믿냐가
구원을 결정하는 요소라고 주장한다
하나님조차 피부색으로 사람을 차별하지 않는데 인간따위가 뭐라고 차별하는거냐?
계급에 대해서는 모두가 알리라고 믿는다
조선시대 양반들이 기독교에서 가장 받아들이기 힘들었던게 백정들을
동등한 인간으로 보고 함께 기도드리는 거였다
오늘날 조선의 도덕과 기독교의 도덕 중 어느것이 옳다고 여겨지는지를 생각해봐라
트럼프 지지자들은 스스로를 '백인 민족주의자'라고 부르는 자들과 상당히 겹치는데 이들은 백인은 자유와 평등을 사랑하는 유전자를 지니고 있고 유색인종에겐 없다고 믿는다 그러면서 백인국가들은 민주국가이고 유색인종 국가는 썩창이 많으니까 그렇다고 믿는다 그리고 히스패닉은 백인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굉장히 자의적인 기준을 가지고 있다 고보수주의자들이 진정 미국 건국의 아버지들 사상 따른다고 주장하려면 이딴 새끼들은 쳐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