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적인 가정관,전통관을 파괴하고 성보수주의를 망가뜨리고 페미니즘적 가치를 현대정치에서 구현하는 현대여성들의 참정권은 제한되는것이 옳다.
기독교 운운하면서 아따~성차별은 반기독교랑께~주장할텐데  정작 예수님도 문란함과 여성들의  사악한 본성자체를 옹호한적은 없다.
그분께서는 사랑이라는 가치를 강조하셨는데, 사랑과 참정권 제한은 모순되는 가치가 아니다.
오히려 여성을 사랑한다면 그들이  그들의  참정권으로 벌일 '명백히 틀린 좌익적 가치들'을 바로잡아야 할 의무가 있는 것이지.
오히려 여성을 혐오하니까 그들을 정치적 표심으로 이용해서 그들을 틀리고 그릇된 좌익적 방식으로 인도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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