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주도해서 이것저것 통제하고 명령하고 자신의 마음대로 안 될 때는 성격이 난폭해지고 그러는 걸 보면, 타인을 복종시키는 행위 그 자체에 본능적으로 쾌감을 가지고 있는 게 아닌가 함 콘이 자유를 혐오하고 배척하며 히틀러를 숭상하는 건 절대 우연이 아니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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