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무를 한 만큼 권리를 주는 게 근대 사회의 원리니 그에 맞게 참정권도 주면 됩니다

여성참정권을 줘야 하냐 말아야 하냐는 이걸로 자연스럽게 선별되는 거고요

경제력을 책임지는 주체가 남성이 압도적이기는 하지만 잔 다르크 같이 걸출한 인물들도 나오고

남성이 압도적인 분야에서도 두각을 드러내는 리사 수, 정일수 같은 사람도 있는데

그런 사람들은 능력 본위로 의무를 다하면 (납세 군복무 등등) 참정권 줘도 된다고 봅니다




https://namu.wiki/w/정일수

https://namu.wiki/w/테오도라(6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