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려니 뭐니 해도 그 고구려도 경제력이 매우 낮아 강국이 아니라고 보는 게 맞고

(기껏해야 청야전술로 주민들 말려죽이며 수성만 하는 게 고작이고 군사력도 그닥이라 여진, 거란처럼 중원에 칼 한번 못 꽂음)

예로부터 그냥 평범하고 가난한 역사를 이은 곳 중 하나였을 뿐이죠

그걸 부정하고 싶어 이것저것 덕지덕지 갖다 붙이다 보니 대다수 한국인들의 인지부조화만 초래한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