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다고 봄.
실제 밑천,실력은 별것이 아닌데(마이너스 삼선)
예전부터 종편에서도 자꾸 출연시켜주고
언론에서도 2030을 대변하는 반페미 정치인이란 식으로 띄워주고
(정작 성재기가 생전 고군분투할때 돕지도 않았고 당대표 된후 황보승희를 앉힌게 이준석)
그러다 보니 잠시나마 분수에도 맞지 않은 제1야당 당대표까지 해봄
이준석은 윤석열에겐 아주 거만하게 나서지만
문재인을 만날땐 폴더인사를 하고 윗사람을 대하듯이 예의가 바름
하지만 보수 언론에서도 이러한점을 별로 지적하는것 못봄
이준석이 현재 몰락한것은
박근혜를 통수친 이준석에 대한 원한으로 이른바 틀튜브 태극기 세력이
이준석을 집중 저격한것과
2022대선에서 대선 전날까지(젊은 여성들은 투표율이 낮다고 해서 결집시킴
개표날 이재명 지지를 암시하는 푸른 상의를 입고 잠바 벗고 드러내고
윤석열 당선 확정순간 안좋은 표정으로 박수침)
분탕치며 윤석열이 정리를 안하면 안되도록 만든것이지
한국 언론 자체는 이준석에 대해 쭉 호의적이었던것으로 보임
쌈마이 한국 정치에서조차 버틸 수 없을 정도로 기량 자체가 부실한 게 문제죠. 즉 역량 부족. 이런 면에서 보면 이재오, 이정현보다 한참 떨어지죠
이준석은 김무성과 친하고 김무성은 한국 보수 언론들과 돈독한 관계입니다. 김무성 뒷배로 깜도 안되는데도 언론의 지원을 받으며 분수에 맞지 않게 체급이 커진거 같습니다.
당 대표할 때 당무권 뺏는다, 견제 들어온다 징징대던데 그게 본인 밑천 디 드러내는 짓인지도 자각 못하는 듯하더군요
2022 대선때 의심스러운 처신의 자업자득이죠. 대선때 그냥 적당히 윤 지지하는척만 일관했어도 당 대표 나가리 시킬때 동정표나 우호세력이 붙었을텐 자기편 들기 어렵게 자초해놓고 징징대던게
ㄹㅇㅋㅋ - dc App
그것뿐만이 아니라 관종급으로 성격이 좀 이상하다고 생각함.주변 지인이었으면 정신과를 적극 추천했을듯. clever하게 여론몰이를 하는것이 아니라 자기기분대로 적 욕하는게 대부분이라.... - dc App
대선기간 전에는 솔직히 좋게봤는데 대선기간중 당대표가 런치고 온갖 분탕치고서 많이 실망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