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그너 용병단의 수장 프리고진은 졸전을 거듭하는 러우전 러시아군의 체면을 세워준 인물임
하지만 푸틴은 무슨 의도인지 (음모론대로 전쟁의 장기화를 꾀하는건지 프리고진이 대권주자급으로
크는걸 경계하는건지) 지속적으로 프리고진을 고로시함.
요충지 바흐무트를 95%이상 점령한것은 프리고진의 바그너 용병단 덕분임.
포탄도 제대로 보급을 안함. 참다참다 프리고진이 폭발함.
프리고진의 이런 항의는 벌써 3월에도 한바가 있는데 시정이 안되고 있음.
푸틴을 바이든이나 시진핑급으로 나쁜 지도자라고 단정짓기는 아직 뭐하지만
이런식의 행동을 하는거 보면 영 신뢰가 안가는 인물임.
평소 어느정도 반글로벌리스트 적인 언동이나 정책을 편다해도
결정적인 순간에 분탕을 치는 인물은 신뢰할수가 없음
https://v.daum.net/v/20230430214856360
“포탄 더 안 주면 바흐무트 철수” 자국 정부 협박한 러 와그너 수장용병기업의 첫 ‘철수’ 언급에 러 일각선 “군사 반란” 비판 우크라는 ‘봄철 대반격’ 시동 크름반도 유류기지 드론 공격 우크라이나 전쟁에 투입된 러시아의 민간군사기업(PMC) 와그너 그룹의 수장 예브게니 프리고진이 29일(현지시간) 포탄 고갈이 심각하다며 돌아오는 금요일까지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동부 격전지인 바흐무트에서 철수하겠다고 밝혔다. 그간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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