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설이 굉장히 합리적인 양 떠들지만 종교의 극치에 불과함
대전제인 자연발생설의 증명을 기피한 채 맹신하기 때문임
이 글은 영상에 나온 가르테 박사의 견해를 요약하고자 함
가르테 박사는 극렬한 무신론자였던 생화학자임

먼저 진화설 내에서도 생물학계냐 생화학계냐에 따라
“생명의 기원”에 대한 견해가 크게 갈린다고 함
생물학계는 자연발생설과 자연선택설을 전제로 하고
생화학계는 이를 배제한 화학진화설을 전제로 함

화학진화설의 특징은 생명의 기원을 설명할 때
그 어떤 변이나 자연선택 없이
화학물질들의 화학반응이 적재적소에 할 일을 했다고 봄
여기서 DNA가 단백질을 조합하여
어떻게 생명을 만들어내는지에 대한 연구가 진척될수록
오히려 생화학계는 “자기복제의 정확성”
이라는 문제에 직면해서 정체기에 도달한 상태임
가르테 박사의 말을 빌리자면
생화학계는 자기복제의 정확성 문제에 직면한 후
마치 상대성이론이 발표되기 전의 물리학계와 같다고 표현함
도무지 연구의 진척이 없다는 것임

왜냐하면 우주에 그 어떤 존재도 살아있는 생명체만큼
결코 정확하게 자기복제를 해내지 못하기 때문임
어떤 화학물질도, 기계도, 결정체도, 심지어 DNA 마저도
자기복제를 정확히 해내지 못함
오직 “살아있는 세포”만이
자기복제를 온전히 할 수 있더라는 것임

자기복제의 정확성이 우연히 발현될 확률을 따져보면
0%에 가까운 맹신 수준에 불과함
진화를 위해서는 반드시 자기복제가 수반돼야 하는데
창조주의 지적설계 없이 자기복제를 논할 수가 없다는 것
“신이 있을 확률은 없다”며 확률을 신봉하던 진화론자들의 모순임

여기서 생화학계와 생물학계의 큰 간극이 발생함
살아있는 세포 이전의 무생물과 살아있는 세포 사이의
극복할 수 없는 갭에 대한 입장차

이 지점이 극렬한 무신론자였던 가르테 박사마저
창조주의 우주 미세조정을 전제할 수밖에 없도록 만들었고
화학계 권위자 “제임스 투어” 교수는
“우리가 자연발생설에 관한 많은 문제들을 거의 다 극복했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틀린 것”이라고 아주 단호하게 말하게 함
화학진화설에서마저 “자연발생설”이
생명의 기원에 대해 설명하기란 턱없이 부족하다고 보고 있음
진화론 신봉하면서 자연발생설 운운하는 자들을
진화 생화학계 과학자들 마저 거른다는 것임

생명의 기원을 설명하려면
생화학계에서도 점점 창조주를 필요로 하고 있음





*우주 미세조정은 지적설계론, 즉 유신론을 전제로 함
정교한 우주와 생명체가 탄생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지적존재가 설계하고 창조했어야만 했다고 보는 관점임
무신론자 리처드 도킨스마저도 미세조정의 타당성에는
어느 수준 동의할 정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