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와 정부가 자민족을 지키지 못하고 도리어 

세계화의 주축이 됨으로써 특정한 세력으로 하여금

자민족의 정체성과 가치를 파괴하도록 하는 촉매제로

작용하고 있는 것이 작금의 현실이다


더구나, 코로나를 명분으로 삼아 국가적으로 강요된

백신 접종 등의 전례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듯이

국가는 개인을 억압하고 통제하는 방향으로

점차 권력을 강화하여 행사하고 있다


어떤 측면에서 봐도 국가는 존재의 의의를 잃었다

민족적 가치를 지키지 못하며 개인에게 해를 끼치는

국가는 더 이상 존속되어야 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국가 체제는 종식되고 각자의 신념과 동질성에 따라

백인은 백인의 공동체를 만들어 살아가고

일본인은 일본인의 공동체를 만들어 살아가고

동양인은 동양인의 공동체를 만들어 살아가는 것이

올바른 세상의 모습이라고 볼 수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