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논리대로라면

미국 시민권이 없고 자연스럽게 참정권도 없는

순혈 동양인인 보정갤러들은 미국의 정치가 어찌 되든

거기에 이래라 저래라 참견하지 말고 입을 닥쳐야지


외국인인 본인들은 왜 타국의 선거에 관심을 가지고,

왜 based이니 어쩌니 하는 잣대를 들이대면서 

멋대로 타국의 정치인들을 평가하고 판단함?


외국인이면 당연히 외국인답게 굴어야 한다고?

본인들이야말로 라이노가 어쩌니 신정국가가 어쩌니

운운하며 타국의 사정에 왈가왈부하는 걸 집어치우고

외국인이면 외국인답게 입을 닥치고 가만히 짜져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