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지자체장과 야당대표로서 만난 것 그 이상도 아니고
거기서 뭔 차금법 제정 지지하겠다 이런 얘길 한 것도 아님
보수이념과 무관한 국정운영면에서의 비판을 한 것 정도로
나쁘게 볼 수 없음
가치적 타협 외 이런 것까지 문제삼기 시작하면
너무 중보갤식 개복치이고 본인만 스트레스 받는 일임
심지어 홍준표 발언 틀린 말도 아님
당대표 징계로 인한 궐위로 원대 권한대행체제인 시절에
대통령과 문자에서 당대표 뒷담 들통으로
뭔 코미디도 아니고 권한대행의 궐위사태까지 일어났고
당대표의 상임고문 해촉까지 너무 아마추어식 운영이었음
민좆당새끼들이 도덕성은 ㅈ박았지만
이런 식으로 궐위의 궐위라던지로 실수한 것 본 적 있음?
적어도 대한민국의 공당으로서 최소한의 역량은 갖춰야 함
또 대통령실은 한미회담 한일회담 성과도
국민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지 못함
문재앙 집권 1년차에 남북회담으로 지지율 80% 찍던 게
보수와 좌파의 명확한 실력차이인 것은 맞음
또 문재앙 집권 1년차는 한창 적폐청산으로
보수인사 줄줄이 구속되던 시기였음
윤정부와 보수계가 반성하고 개혁돼야 할 부분임
또 민주당 내에서도 분명 김진표 같은 분들 있음
민주당과 협치할 부분은 협치해야 함
정치는 현실이라는 건 오히려 이럴 때 사용해야 하는 말
김진표는 협치할만함 이재명은 아니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