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와 정치인을 나랏님 모시듯이 하고 (우파 좌파의 문제가 아니라 정치인을 동등한 시민으로 생각 못하고 특별한 상위 카스트로 인식)

미국을 예전 조공관계에서의 중화를 모시듯 하는 태도도 여전하고

촌놈 아니랄까봐 탈세 문제에 거품을 물면서 탈세한 사람을 죽일놈년 취급하죠

(탈세가 비도덕적인 행동도 아니지만 그 돈 다 뺏어봐야 지 호주머니에 들어오는 것도 아니고 

정작 당사자가 아무리 탈세해도 납세한 금액이 그 대다수 촌놈보다는 많다는 게 함정이지만 조센징 대다수는 이조차도 잘 모름)

근데 광주 전라 지역은 그 안에서도 심하죠



김대중 우덜 지역이라고 99% 찍은 것도 그렇지만 (70-80%도 아니고 99%면 사실상 금치산자 빼고는 김대중 다 찍은 거)


자기 지역의 알량한 도덕적 위선을 과시하기 위해 (우덜도 조센 우익 찍는다는) 실제 자신의 투표에 반영되지도 않은 위선을 과시하는 거죠

자기 지역에서 문제 일어났을 때 다같이 쉬쉬하는 것도 촌락공동체에서 사는 촌놈들의 양태 그대로고

민주화운동했다며 핏대 올리며 이해하기도 어려운 지역자랑하는 것도 참 사람 질리게 만들죠. 

(본인은 민주화가 긍정도 부정도 아닌 중립적 가치라고 보고 특히 한국처럼 왕정과 권위주의가 익숙한 곳은 그대로 하거나, 귀족정이 적합하다고 보지만.. 그리고 민주화운동을 지들만 했나?)

본인도 광주 전라 사람 중에 유별난 사람 만난 적 있는데 촌놈답게 인간관계에서 질척거리고 끈적끈적하게 들러붙으려 드는 것도 참 싫더군요. 제가 싫으면 그냥 절 상대하지 않으면 그만인데 계속 들러붙어서 사상을 개조시키려고 드는 것도 머리 아프게 만들었고..

(재밌는 건 광주 사람 중에 조센 우익 지지하는 사람도 만난 적 있는데 이 사람은 앵간한 조센 우익보다 더 골수 지지자임. 

만나본 광주 전라도 사람은 사실상 골수 조센 민주당이 대다수지만 소수는 아예 골수 조센 우익 지지하는데 이렇게 극과 극임)

전북 지역은 그나마 중앙에 가까운 편이라 좀 덜한 거 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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