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도 서구에서 들여온 거고 민주화도 사실상 미국 덕택에 된 거고 (민주주의에 대한 국민의 열망 운운해봐야 실상은 전두환이 미국 압력에 직선제를 제안한 거. 그딴 주장은 독립운동가가 조센 해방시켰다는 소리랑 크게 다를 게 없음)
반미 자주와 민주화는 실질적으로는 상충된 개념이라 둘 다 빠는 건 모순인데 그런 병신짓을 쪽팔리는 줄도 모르고 자랑스럽게 말함
그게 사실 486 586 민주화운동 했다고 떠벌리는 대다수 병신들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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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민주화 세력 상층부 인사들 보면 자식들을 미국에 유학보내고 영주권,시민권따게하는 사례가 많죠. 전 미뽕이 아니지만, 그들이 그렇게 미국을 증오한다면 자신들의 자녀들은 그냥 한국에서 공부시키든지 유학보낸다면 중국이나 기타 반미국가로 보내는게 모순이 없지 않나 생각합니다.
자식들이 스스로 벌어서 미국 유학 학비대는경우는 극히 드물고 대부분 그 반미 성향 부모가 학비,생활비 대주니까요.
독립운동한다고 설치던 전근대 마적떼들도 사실 그 짓거리로 정치 커리어 쌓고 재산 불리기하며 돈 문제로 서로 이전투구에 총질한 거 보면 민주화라는 짓도 어릴 때부터 같은 민주화 패거리들에게 커리어로 인정받고 나이 처먹으면서 결국 사업처럼 지속하게 된 거죠 (조선 레지스탕스~라는 제목의 진명행이 쓴 책 보면 독립운동가라는 놈들이 돈 문제로 서로 처죽이는 모습이 더 자세히 나오죠) - dc App
‘민주화운동 자녀’ 119명 수시 합격했다 2016~2020년 민주화운동 관련자 합격 현황'에 따르면, 연세대(30명)·고려대(3명) 이날 곽상도 국민의힘 의원이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3~2020년 이화여대에 민주화운동 관련자 자격으로 지원해 합격한 인원이 총 21명으로 나타났다. 자료 보존 기간이 지나 제출받지 못했거나 대학이 제출을 미룬 경우까지 합하면 민주화운동 관련자로 합격한 대학생들은 이보다 더 많을 것으로 보인다.
https://www.chosun.com/national/education/2020/10/27/S4TRKFPYRZD2RJMXJKIJORYZLQ/
한국에서 가장 명문 사립대로 분류되는곳이 연세대,고려대인데. 말로는 민주화 운동한다면서 일종의 음서제도를 만드는거 보면(민주화 운동한 사람들 자녀에게 혜택) 그냥 일괄적으로 시험으로 뽑던 시절보다도 공정성에서 후퇴한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조센에서 똥닙운동했다며 특혜 받는 자손들처럼 민주화운동도 같습니다. 독립과 민주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한 게 1%도 없고 외부 세력에 의해 성과가 이루어졌지만 정작 그 외부 세력에 대한 인식이나 고마움은 없고 저렇게 내부에서 커리어 쌓은 놈들이 직함 달고 설치며 특혜 받는다는 게. - dc App
민주화가 왜 좋은 거고 긍정적인지 설명해보라고 하면 대답 못하는 놈년들이 태반일 겁니다. 자유롭게 키보드를 운운하는 놈년이 조금 있을 건데, 자유와 민주화가 반드시 상관관계를 지니지 않는다는 걸 상기해 보면 이조차도 틀린 답변이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