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 주내 미성년자 성전환 금지 법안 사인

플로리다 주내 6주이상 낙태 금지(강간,산모생명 예외있음) 법안 사인

플로리다 주내 CBDC(중앙은행 디지털화폐) 전면금지 법안 사인


등에 이어 행동으로 보여주는 보수주의자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949026?sid=104

공화 '잠룡' 디샌티스, 텍사스국경에 플로리다경찰 1천여명 파견텍사스 주지사 요청 즉각 수용…비행기·드론 등 장비도 지원 김경희 특파원 = 미국 공화당의 유력 대선 주자인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가 불법입국자가 급증할 것이라는 우려를 낳고 있는 미국과 멕시코 사이의 텍사스n.news.naver.com



17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디샌티스 주지사는 이르면 이날 중
텍사스 국경지대에 플로리다주의 경찰 1천301명을 포함해 비행기와 드론, 보트 등 각종 장비를 보낼 예정이다.

플로리다가 텍사스에 국경 문제와 관련해 지원에 나선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디샌티스 주지사는 2년 전인 2021년에도 미국과 멕시코 국경 지대에 소규모인 50명의 경찰을 지원했다.

이번 조치는 그레그 애벗 주지사의 요청에 따른 것이다.

애벗 주지사는 전날 전국의 주지사들에게 텍사스 국경 수비를 위해 지원을 촉구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