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9년에 낙태하는 여자는 살인범과 동급으로 처벌해야한다고 함.
보수주의자로써 이런 강경한 주장을 할순 있는데
문제는 경합주 주전체단위 선거에 출마한사람이 이런 말을 하고 피봇하지 않는다는건
현실적으로 선거를 포기하겠다는 말이나 다름없음
2. 2022년 펜실베이니아 주지사 캠페인에서도 연설 도중
청중들에게 오른손을 들으라고 지시해서 청중들이 그대로 따라함.
리버럴 언론에서는 당연히 영상 따서 나치몰이 들어갔고 이거로도 치명상을 입음
이거 아니어도 졌겠지만 적어도 56.5대 41.7 대패하진 않았을거고 주의회 하원 다수당은
지켰을듯?
물론 마스트리아노가 나치주의자는 아니지만 안당해도 될 빌미를 준걸 보면 머리가 너무 나쁨
3. 또 코정선거 주장
어제도 또 코정선거 주장하는 자신의 팬의 트윗을 리트윗하면서 거듬.
2020 대선도 아니고 자신이 대패한 2022년 펜실베이니아 주지사 선거에 대한 코정선거 주장임
그럴듯한 증거도 없고 그냥 아묻따임.
미국 중도층,무당층 유권자들은 이런식의 부정선거 주장에 대해 비판적임.
4. 여조 상황
당연히 발리고 있음. 민주당 밥 케이시는 2018 중간선거에서 당시 연방 하원의원 루 발레타를 상대로
55.7대 42.6으로 대승한 강한 현역임. 공화당 누가 출마해도 꺾기 힘든 상대인데
마스트리아노면 뭐 당연히 대패각이지.
현재 펜실베이니아 주의회는 게리맨더링빨로 주 상원은 공화당이 과반 +3석으로 다수당 유지중인데
주지사가 민주당이라 민주당이 3석을 뒤집으면 민주당이 다수당 먹을것
인기가 너무 없는 마스트리아노가 2024 펜실베이니아 상원 후보로 등판할경우
주 상원도 뒤집힐 가능성이 존재함
그럼 선거법 개정(현재 대선에서 30퍼정도 비중인 우편투표 전면 확대)와
주의회 게리맨더링으로 펜실베이니아는 더욱 확실한 민주당주가 될것임
5. 트럼프조차 만류하는 마스트리아노의 2024 상원 출마
https://www.politico.com/news/2023/04/20/republicans-doug-mastriano-senate-trump-00092943
Republicans are alarmed about a Mastriano for Senate bid. Even Trump.The former president has privately conveyed concerns about having the Pennsylvania Republican on the top of the ticket alongside him this cycle.www.politico.com트럼프는 안그래도 본선 진출할경우 펜실베이니아에서 패배할 가능성이 높은데
여기 자세히 설명
https://gall.dcinside.com/m/csv/5475
트빠들은 펜실베이니아를 너무 만만하게 봄(바이든상대)펜실베이니아는 트럼프나 드산티스나 바이든 상대로 쌉험지임1. 여조상태 펜실베이니아는 중간선거 이후 여조에서트럼프 3패, 드산티스 1승1패인데드산티스도 1승1패이긴 하나 이긴게 공화당 자체여조고 공화당 과대평가하던Susgall.dcinside.com마스트리아노가 상원후보가 되서 상원 투표용지에 올라가면 더욱 불리해지고
애리조나는 매케인 공화당원과의 불화, 조지아는 기존 공화당원 정서에 안맞아 불리한 트럼프는
펜실베이니아,위스콘신을 둘다 반드시 이겨야 선거인단 270명을 노릴수 있는데
(단 별개의 인구구조인 네바다도 추가로 이겨야함)
본인이 살기 위해서라도 말릴수밖에 없음
만약 마스트리아노가 2024 펜실베이니아 연방 상원 공화당 후보가 되면
드산티스가 경선 통과하는 경우에도 악영향을 미칠것으로 보임(같은 투표용지에 있으니)
그나마 드산티스는 펜실베이니아 승리가 필수가 아니라 펜실베이니아를 져도
애리조나,조지아에서 유리하고 위스콘신 1주 추가하면 선거인단 272명 당선을 노릴순 있음
6. 하지만 경선에서는 마스트리아노가 초반 선두임
마스트리아노는 현재 펜실베이니아 주 상원의원(2019년부터 재직중)인데
어차피 2022년 주지사 선거에서 56.5대 41.7로
워낙 대패해서 이번에 본선가서 또 진다한들 더 깎일 체면도 별로 없고
2024년 낙선하든지 말든지 또 나가서 반년간 주목받고 떠들어대는게 목적으로 보임
(잃을게 없다.)
이사람은 공화당의 운명과 이득에 대해선 알빠노인듯. (심지어 당선가능성이 거의 0인데도)
펜실 공화당에서는 현직 주 재무장관 개리티(2020년 대선과 함께 치뤄진 선거에서 오바마의 지지를 받은
현직을 무찌름)가 제일 경쟁력이 있는데 어려운 선거라 안나올 가능성이 크고
그럼 그나마 글로벌리스트 친중 억만장자인 단점을 가진 맥코믹(2022 상원 경선에서 오즈에게 소수점차이로 석패)으로
손절하는게 펜실 주 상원 다수당 빼앗기는 최악의 상황을 막는 길일듯
(맥코믹도 어차피 지겠지만 주 상원은 사수하고 잘하면 2022 선거에서 1-2석 차이로
다수당 빼앗긴 주 하원도 다시 따올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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