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렸을때만 하더라도 경제학자라 그러면 뭔가 물리학자수준으로 대단한 사람이라는 인상이 있었는데
경제학은 2000년대 후반 리먼쇼크로 끝났어
요즘시대에 경제학, MBA이런거에 누가 가치를 느끼냐?
미국이나 일본 중앙은행 총재도 법학과출신들이 하고있고 세계적인 대기업 경영도 이과출신들이 하고 있지
경제학 자체가 존재감 없는 그들만의 리그가 되어가고 있는데 그안에서도 주류는 신자유주의가 아니고 케인즈주의쪽이고
애시당초 경제학 자체가 공리주의라는 좌익사상의 기반을 둔 근본없고 한계가 명확한 학문이기도 하지
신자유주의경제학따위를 보수주의의 핵심적기반으로 생각하는 네오콘사상은 근본없고 멍청한 이질적인 사상으로 취급하는게 맞고
시장경제가 낫냐? 통제경제가 낫냐? 물어보면 시장경제가 낫기는한데 일반화해서 말할수없다라는 스탠스를 가지는게 현명하고 정통적인 보수적사상의 스탠스라 할수있을것이다
경제학의 모든 논리자체가 개인의 효용 극대화에서 출발하는데 좌익 사상 ㅇㅈㄹ ㅋㅋ 좀 알고 비판해라 일본 중앙은행장이 법대생이라 걔들이 통화정책을 잘했음?
케인즈가 주류라고? 니가 알던 정부개입 지출확대 짱짱 케인즈는 이미 뒤진지 오래다..뭘 알고 비판해야 아프기라도 하지 그냥 혼자 망상글을 써놨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