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보수주의의 아버지 러셀 커크는
저서 “미국질서의 뿌리”에서 보수주의의 기원을
“유대-기독교 정신”이라고 정의하고 있음

그리고 애초에 개신교인이라고 하더라도
구약과 이스라엘과 유대인을 부정할 수는 없고
또 현재 유대인의 타락 또한 성경에 예언된 바이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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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11장 / 개역개정)
25. 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지혜 있다 하면서 이 신비를 너희가 모르기를 내가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 신비는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들어오기까지 이스라엘의 더러는 우둔하게 된 것이라
26.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으리라 기록된 바 구원자가 시온에서 오사 야곱에게서 경건하지 않은 것을 돌이키시겠고
27. 내가 그들의 죄를 없이 할 때에 그들에게 이루어질 내 언약이 이것이라 함과 같으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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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유대인을 긍휼히 여기시듯
개신교인들 또한 유대인을 긍휼히 여겨야 마땅함
“척결”의 대상으로 여기는 것 자체가 “반기독교적”이고
하나님의 뜻보다 더 앞서는 오만한 행태임

또 타락한 유대인을 긍휼의 대상으로 여기는 것과
그 타락에 동조하는 것은 분명히 구별해야 함
이 둘을 구분하지 못하는 것부터가
보좆갤러들은 기독교인이 아님을 알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