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파들은 한국 보수우파들이 아무나 빨갱이라고 붙인다고 풍자 레토릭을 만들었어요. 


애국자, 독립운동가, 정의로운사람을 이 친일매국노(보수우파를 지칭)들은 빨갱이라고 불렀다. 

그래서 북한에서 탈북해와도 빨갱이라고 부를 것이다. 이런 코드가 있어요. 


그래서 탈북자로 위장한 간첩이 잡히자 봐라. 한국 수구 친일세력들은 탈북자들도 빨갱이로 몬다. 

이렇게 하면서 자신들은 탈북자들보고 북한에서 범죄 저질르고 자기만 도망간 배신자, 혁명의 배신자라고 부르죠. 


그러다가 탈북자들이 대북전단 날릴때 몰려와서 탈북자들에게 빨갱이 빨갱이 거림.. 


왜냐? 한국 수구세력은 북한하면 다 빨갱이라고 보는 야만인들인데 너네 수구꼴통들이 빨갱이들하고 손잡네? 하면서 조롱..


그러면서 보수는 북한의 모든 것은 빨갱이라고 부른다고 하나의 정치적 코드를 만들어서 너네가 이렇게 보는데 우리가 해도 되지라는 기적의 논리를 만들어서, 그걸 탈북자들에게 투사하며 공격합니다. 


왜냐? 너네 수구세력도 죄다 빨갱이라고 부르는데 우린 아예 북에서 있었던 인간을 빨갱이라고 부르는데 왜 안되냐는 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