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기사에게 배달료 주는 게 당연한 거지 그러면 배달기사는 뭐 봉사정신으로 일함? 가만히 앉아서 완성된 음식 무료로 받으면 당연한 거고?


그간 배달료 안 주고 공부 안하면 저렇게 된다든가 일진은 저 일 한다면서 배달기사들 무시했는데 이제 배달료 오른 게 뭐가 불만인 거임?


외국과 달리 한국이 배달이 잘 된다며 국뽕이나 빨던 병신들 많았는데 사실 그게 배달기사들 줘야할 배달료 후려치고 쥐어짜내면서 얻은 편리라는 걸 깨달아야 하는 거 아님?

그리고 최소주문금액도 마찬가지.. 저렴한 것 하나 시켜서 배달하라고 하면 수지가 안 맞으니 경제적으로 손해가 안 나는 지점을 지정한 거 아님?


배달료 안 받으면 배달료를 메꾸기 위해 오히려 전체 음식값이 인상될 가능성이 높아 테이크아웃으로 직접 받는 사람들까지 손해를 볼텐데?


저딴 댓글에 달린 추천 수 봐라.. 한국놈들은 왜 이리 사회주의적이지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