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gall.dcinside.com/m/bosu/105100
뉴욕에서 펜실베니아로 20만개의 밸롯이 옮겨진거 사실로 확인https://twitter.com/leslibless/status/1665843674956087297?s=46&t=fQR_orHb5a2_xC6SbAlHog ??ProudArmyBratHeregall.dcinside.com냉정하게 트럼프는 당선가능성이 없다는 소리 아님?
펜실베이니아는 부정선거 없어도
1. 2022 중간선거 출구조사 트럼프 비호감도 58퍼 (호감 40퍼)
https://www.cnn.com/election/2022/exit-polls/pennsylvania/senate/0
여기서 Trump로 키워드에 검색하든지 CTRL+F로 Trump 하면 나옴
2. 상원 투표용지 미민당 강력한 현역 밥 케이시 출마로 바이든 끌올
3. 바이든 고향 펜실베이니아 동북부 스크랜턴(현역 대통령이라 2020보다 더 버프받기 좋음)
인데 현재 PA 주지사는 미민당 조쉬 샤피로임. 만약 보정갤식 주장대로 부정선거 ON한다면
이사람은 전임 미민당 톰 울프보다도 더 유능할것임. 왜냐면 이미 선거관리 지휘할 주 국무장관에
부정선거 마굴이라는 필라델피아 선관위원장 출신을 꽂아넣었거든
펜실베이니아는 다른주들과 달리 2020대선과 비교해서 선거법이 바뀐게 거의 없음.
즉 저런식으로 20만표 실어나르기가 또 반복될수 있고 그렇게 한다해도 펜실베이니아 공화당이
막아낼 수단이 없음. 펜실베이니아는 투표할때 신분증 확인도 안하고 우편투표가 선거일 후에도 도착함.
보수갤에도 누누히 언급했던대로 트럼프는 경합주에서 애리조나,펜실베이니아 두주만 져도 바로 낙선임
애리조나는 대깨트 보정갤도 트럼프가 질거라 예상하는곳이고
요새 완전 대깨트로 흑화중인 REP가 돌리는 희망회로에도 애리조나는 트럼프대 바이든에서 트럼프가 패배한다고
예측중임.
애리조나는 매케인 공화당원의 표심이 중요한데 트럼프와 친트(대표적으로 카리 레이크)가 2022-2023년 들어서도
매케인을 디스하느라(레이크는 작년 매케인 공화당원 꺼져라 영상 유출 트럼프는 올해 낸 책에서 매케인의 장례식이
세계에서 가장 긴 장례식이라 쓸데없이 또 조롱) 척을 진게 불리한 요소임.
애리조나,펜실 다음으로 패배 가능성이 높은 조지아와 나름 경합이라는 위스콘신,네바다 다 이기고
노스 캐롤라이나 지켜내도 바이든이 271명 선거인단을 확보하기 때문에 271:267로 패배함.
이렇게
조쉬 샤피로가 필라델피아 선관위원장 출신을 주 국무장관에 임명하자
팔로워 217만명의 트럼프 지지자 포소비액이 절규하던 트윗
https://mobile.twitter.com/JackPosobiec/status/1611002198044950528
그럼 드산티스는 펜실베이니아 이길수 있냐고 물을텐데
드산티스도 위에 언급한 요소들로 펜실베이니아에서 패배할 가능성이 높음
드산티스의 주된 승리 공식은 노스 캐롤라이나 방어후 애리조나,조지아,위스콘신 3주 전략이지
애리조나: 가장 중요한 마리코파 카운티를 친매케인으로 추정되는 공화당이 장악중임
마리코파 카운티 선관위원장(Recorder)도 2020년 당선된 공화당 소속임
이미 매케인 딸 메간 매케인이 드산티스 지지해서 드산티스가 후보가 될경우 매케인 공화당원 관리들은
적어도 디샌티스가 부정선거로 피해는 안보는 방향으로 선거관리를 할 가능성이 높음
조지아: 역시 드산티스와 원만한 관계의 브라이언 켐프가 공화당 주지사고 주 법무장관도 공화당임
그럼 드산티스는 여기에서 경합인 위스콘신 1주를 추가하거나(위스콘신 이기면 272명 확보로 승리)
네바다,네브라스카 2구를 추가하거나(269명 확보. 이경우 주의회 역학구도상 부통령은 민주당이 차지하고 대통령은 공화당이 됨)
또는 네바다와 뉴햄프셔를 추가하는 방법이 있음(드산티스가 후보가 되면
이번 대선에 불출마한 현역 뉴햄프셔 주지사 스누누가 적극 도울것)
드산티스는 펜실베이니아에서 패배해도 승리할 방법이 있다는게 중요한 차이점임
선택은 보수 미국인들이 2024 공화당 경선에서 할것인데
당선 가능성이 존재하는 드산티스로 가느냐
아니면 본선에서 패배할 가능성이 높더라도 트럼프에 충성을 다할것이냐
선택이지.
위스콘신은 선거법이 펜실베이니아보다 더 엄격하고, 이번에 대법관이 진보 우위로 바뀌었다하나 주의회 양원을 공화당이 틀어쥐고 있어서 그렇게 멋대로 다시 바꿀수 있을지는 미지수임. 게다가 위스콘신은 미민당이 부정을 저지른다면 주도 메디슨이 있는 Dane 카운티와 밀워키 카운티인데 둘을 합치면 2020 대선 기준 344,791+458,971로 전체의 24.37퍼 비중임. 반면 펜실베이니아는 피츠버그가 있는 앨레게니 카운티와 필라델피아 카운티만 합쳐도 719,733+741,377 146만표로 전체의 21.1퍼임. 여기에 민주당 강우세+약우세 카운티들(민주당이 카운티 행정 장악중)이 추가로 220만여표가 있는데 그거 합치면 전체 표의 53퍼가량이 부정선거 영향권에 들어갈수 있음.
물론 미국 트럼프 지지자들의 말이 맞다고 가정하더라도 53퍼 전체를 부정을 저지를순 없고 그중에서 5퍼-10퍼정도가 최대겠지.(그럼 전체 2.5퍼에서 5퍼정도) 선거법도 그렇고 카운티 상황도 그렇고 최대한 부정선거를 가정한다보면 펜실베이니아가 위스콘신보다 부정의 규모가 더 클 수 있음.
이 글이나 댓글이나 본인은 부정선거 규모에 대해 확신은 하지 않으나, 최대한 부정선거를 의심하는 미국 현지 트럼프 지지자들과 보정갤 트럼프 지지자들의 시각에 맞춰 쓴것이라는것을 밝힘. 그 기준대로라면 트럼프는 애리조나,펜실베이니아에서 또 패배할 가능성이 아주 높다는것. (난 부정선거가 없어도 트럼프의 교외,중도층 지지율 하락으로 트럼프가 애리조나,펜실베이니아에서 질 가능성이 아주 높다고 보고 있음)
근데 트럼프에 유독 열광하고 충성하는 이유가 뭘까요? 전 그 쌈마이스럽고 천박한 언행 때문에 그닥이던데요 - dc App
전 원래 트럼프를 상당히 훌륭하다고 생각했었다가 코백신 문제로 안티가 된 경우고 미국 현지 트럼프 지지자들의 동향을 트위터 등으로 보아왔는데요. 트럼프 안티 입장인 제가 보기엔 전혀 아니라고 보지만(트럼프는 다보스 세계 경제포럼 WEF의 의제기여자고 홈페이지 카테고리에도 나오는 백신접종을 자신을 백신의 아버지라고 까지 호칭하며 개발,보급을 적극 추진했고 글로벌리스트 좌파이자 막대한 자금력을 가진 소로스와 사업 동업관계인 사위 쿠슈너가 정권 실세로 군림했고 재무장관도 소로스를 멘토로 삼고 소로스계열 회사에서 일하던 므누신이 다른 각료들 숱하게 갈려나가는데 4년간 완주함)
트럼프는 실제 정책은 몰라도 수사등으로 자신을 반글로벌리스트 전사로 이미지 메이킹을 적어도 공화당 유권자들 상대로는 꽤 성공적으로 해두었습니다. 또한 4월초에 있었던 바이든 정권의 트럼프 기소도 공화당원 한정으로는 동정표를 얻게해주었죠.
생각있는 미국 보수들은 미국 정보기관의 역공작으로 의심하는 큐와 큐아논도 트럼프의 경선 고정표에 한몫하고 잇습니다. 큐아논이 기괴하고 역공작 선동인것과 별개로 공화당원 4명중 1명이 큐아논을 믿는다는 기사도 나왔습니다.
https://www.prri.org/press-release/new-prri-report-reveals-nearly-one-in-five-americans-and-one-in-four-republicans-still-believe-in-qanon-conspiracy-theories/
큐아논은 Trust the Plan(계획을 믿어라), 트럼프가 4D 체스를 두고 있다(트럼프가 코로나 백신이나 여타 글로벌리스트와 야합하는것은 다 전략이다.)는 식으로 맹목적인 트럼프 지지를 유도해내는데
큰 공헌을 하고 있죠. 트럼프 당시 경제지표가 좋았던것도(물론 이것도 코로나 시국에서 미국의 국가부채를 너무 많이 늘려놓은 단점이 크죠) 바이든 당선후 물가폭등등과 대조되는점도 작용하는듯합니다.
게다가 Red Eagle Politics같은 류의 대깨트들이 트럼프가 잘나온 본선 전국 여조 몇개를 빌미로 트럼프가 본선 경쟁력에서 드산티스보다 낫다고 선동하고 있습니다. (미국 대선은 선거인단제로 경합주 여조가 중요하지 전국 여조는 그닥 중요하지 않습니다.) 트럼프가 2020년 당시 패배했던 경합주에서 애리조나만 재외하고 조지아,위스콘신,펜실베이니아,네바다 4주 모두를 이기고 노스 캐롤라이나는 무난히 방어할거라고 선동을 하고 있고 이를 믿는 트럼프 지지자들도 많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DFOhEyp6sWA
말씀하신대로 트럼프 특유의 돌출 언행등은(안티인 제가 보기엔 경박한) 공화당 교외 유권자들은 꽤 불쾌감을 가지고 그중 일부는 민찍해버리는 부류도 있습니다. (특히 애리조나주의 매케인 공화당원들. 그런데 이번에 매케인의 딸 메간 매케인이 드산티스를 지지해서 드산티스는 애리조나에서 이길 가능성이 높죠) 반면 시골 백인들이나 WWC(White Working Class) 노동자 백인들은 그걸 속시원하고 통쾌하다고 좋아하는 사람들도 꽤 있는게 현실이죠. 본선에서는 이게 트럼프의 약점인데(특히 애리조나,조지아,펜실베이니아) 경선에서는 트럼프의 어드밴티지로 작용하는듯합니다.
드빠인 제가 보기에도 현재로썬 전국적으로는 드산티스가 여조에서 밀리고 있는게 사실입니다. 다만 공화당 경선은 2024년 2월초부터 6월경까지 길게 진행되며 보통 승부는 빠르면 3월이나 늦어도 5월초엔 결정나는데 그중에서 가장 초기주 아이오와,뉴햄프셔가 가장 중요하고 여기서 드산티스가 해볼만하죠. 지난 50년간 아이오와,뉴햄프셔에서 둘다 진 사람이 공화당 본선후보로 지명된 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특히 뉴햄프셔는 그동안 트럼프 내부여조보다도 트럼프 올려치는 리버럴성향 대학 에머슨 여조를 제외하면 트럼프vs 드산티스+스누누 지지율이 비슷했는데 현직 뉴햄프셔 주지사 스누누가 불출마한게 드산티스에게 청신호죠.
게다가 자금력에서도 드산티스가 트럼프를 압도하는 점도 크죠 (트럼프는 자기 재산은 원화로 조단위지만 수전노 성향이라 자기재산은 잘 안씁니다. 자신의 말년 인생의 명운이 걸린 2020년 대선떄도 자기돈은 800만달러정도만 썼습니다. 본인 재산대비해선 너무 안쓴거죠). 드산티스는 현재 2억달러정도 자금 쌓아두고 있고 공화당 기부자 1명 혼자서만 트럼프 낙선에 5천만달러 이상 지원하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현재 8천만달러정도 자금인데 이게 각종 소송비용으로 지출이 상당해서 2016-2020년 뻑하면 하던 청중 2-3만명 규모 대형 실내(아레나) 집회를 2023년들어 한번도 못하고 있습니다. 그거 1회당 200만달러이상 들거든요.
아무튼 말이 너무 길어졌는데 경선은 아직 가장 초기주 기준으로도 8개월이란 긴 시간이 남았고 여러 요소들로 해봐야 결과를 알것입니다. 2024년 바이든이 재선하면 또 봉쇄질,통제질 2차,3차 팬더믹 위험성과 사유재산 통제,감시 현금 없애는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CBDC) 추진 등 전세계인의 삶에 악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질거라 보고 있습니다. 만약 바이든이 승리하면 그땐 각자도생해야겠죠.... 재 바램으론 본선 경쟁력이 있고 CBDC에 대해 강력히 반대하는(플로리다 주내에서 CBDC완전금지하는 법안 통과시킴) 드산티스가 경선과 본선을 승리했으면 합니다.